‘살림남2’ 박영규, 재혼후 가슴으로 얻은 딸 최초 공개 작성일 11-16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Xhxtsd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7aMZc6F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영규가 재호으로 얻은 딸을 최초 공개한 KBS2 ‘살림남2’ 16일 방송 주요장면.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khan/20241116103756258fbva.jpg" data-org-width="700" dmcf-mid="HoIABSg2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khan/20241116103756258fb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영규가 재호으로 얻은 딸을 최초 공개한 KBS2 ‘살림남2’ 16일 방송 주요장면.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5hK3kf5rD7" dmcf-ptype="general"><br><br>최근 4혼 소식으로 ‘재혼의 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배우 박영규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이하 살림남2)에서 재혼으로 얻은 딸을 최초 공개한다.<br><br>2019년 25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 후 5년 넘게 딸과 함께 가정을 꾸리고 있는 박영규는 지난 방송에서 가슴으로 낳은 어린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궁금증을 자아냈다.<br><br>이날 박영규는 초등학생 때 처음 만나 올해 18세가 된 딸과 함께 인생 첫 부녀 데이트에 나선다. 박영규는 딸을 “내가 살아가는 의미 중 제일 큰 존재”라고 소개하며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딸과 인사를 나누는 등 ‘4혼의 사랑꾼’에 이어 딸바보의 면모를 과시한다.<br><br>두 사람은 함께 떡볶이를 먹었다. 지난 방송에서 사고로 떠난 아들과 추억을 쌓지 못한 것이 가장 후회된다고 밝힌 박영규는 아들과 다시 만난다면 가장 하고 싶었던 것으로 ‘떡볶이 먹기’를 말했다.<br><br>이어 54세 차의 부녀는 MZ세대 필수 데이트 코스인 ‘네 컷 사진’을 찍었다. 카메라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던 박영규는 딸이 추천하는 포즈를 배우며 네 컷 사진의 매력에 빠진다.<br><br>한편 이날 부녀는 5년 전 첫 만남을 돌이키는데, 딸이 박용규에게 ‘아저씨’에서 ‘아빠’라고 호칭을 바꿔 부르게 된 계기부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서로의 속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모은다.<br><br>박영규의 인생 첫 부녀 데이트는 16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김남길·김성균, 김형서 위기에 깜짝 등장…시청률 10.7% 11-16 다음 '가보자GO' 전 축구선수 송종국, '홈리스' 근황…7000만원짜리 캠핑카 거주 [TV스포]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