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핵주먹' 대신 '핵따귀'...19년 만 복귀전 앞두고 작성일 11-16 161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4/11/16/0000291136_001_20241116103710971.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크 타이슨이 텍사스 어빙에서 열린 헤비급 경기를 앞두고 계체량을 하는 동안 제이크 폴의 뺨을 때리고 있다. 사진=AP/뉴시스</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span id="img_1"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4/11/16/0000291136_002_20241116103710994.jpg" alt="" /><em class="img_desc">제이크 폴(오른쪽)이 계체량을 하는 동안 마이크 타이슨에게 접근하는 모습. 사진=AP/뉴시스</em></span><span id="img_1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br> 19년 만에 프로복싱 복귀전을 치르는 마이크 타이슨(58)이 '핵따귀'를 선보였습니다. <br><br>타이슨은 15일 미국 텍사스주 어빙에서 열린 헤비급 경기 계체 행사에서 일격을 날렸습니다. 상대는 유튜버 출신 27살 복서 제이크 폴입니다. <br><br>먼저 무대에 올라와 있던 타이슨은 폴이 고릴라처럼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네발로 기어 오자 대뜸 따귀를 날렸습니다. <br><br>사회자가 왜 때렸냐고 묻자 타이슨은 "대화는 끝났다"고 답했습니다. <br><br>타이슨은 16일 텍사스주 댈러스 AT&T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릅니다. 헤비급 8라운드 2분짜리 경기입니다. <br><br>라운드당 보통 3분짜리 경기를 치르는 것과 달리, 이번 경기는 2분만 진행해 환갑에 가까운 타이슨에게 유리한 규정을 적용했습니다. <br><br>AP통신에 따르면 폴의 대전료는 약 4000만 달러(558억 원), 타이슨은 그 절반인 2000만 달러(279억 원)입니다.<br> 관련자료 이전 방효준, JK김동욱 ‘그녈 위해’ 재해석한다..‘오늘(16일) 발매 11-16 다음 '열혈사제2' 김남길·김성균, 김형서 위기에 깜짝 등장…시청률 10.7%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