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 가슴으로 낳은 딸 최초 공개 “54세 사이” (살림남) 작성일 11-16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8Fpsdzd4"> <p dmcf-pid="04Muqlo9Mf" dmcf-ptype="general">배우 박영규가 ‘딸바보’ 면모를 선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79X1EQ0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MBC/20241116105650422juxi.jpg" data-org-width="1000" dmcf-mid="FPIngBWA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MBC/20241116105650422ju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79X1EQ0J2" dmcf-ptype="general">최근 박영규는 4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며 '4혼의 남자', '재혼의 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16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영규가 재혼으로 얻은 딸이 최초로 공개된다. </p> <p dmcf-pid="u1USyo9HL9" dmcf-ptype="general">2019년 25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 뒤 5년 넘게 딸과 함께 가정을 꾸리고 있는 박영규는 지난 방송에서 가슴으로 낳은 어린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p> <p dmcf-pid="7fxUzhLKLK" dmcf-ptype="general">이날 박영규는 초등학생 때 처음 만나 올해 18세가 된 딸과 인생 첫 부녀 데이트에 나선다. 박영규는 딸을 "내가 살아가는 의미 중에 제일 큰 존재"라고 소개하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딸과 인사를 나누는 등 '4혼의 사랑꾼'에 이어 딸바보 면모를 과시한다. </p> <p dmcf-pid="zaExe0Cnib" dmcf-ptype="general">부녀 데이트의 첫 번째 코스는 딸이 추천한 '떡볶이 먹기'. 지난 방송에서 사고로 떠난 아들과 추억을 쌓지 못한 것이 가장 후회가 된다고 밝힌 박영규는 아들과 다시 만난다면 가장 하고 싶었던 것으로 '떡볶이 먹기'를 말한 바 있다. 딸은 이를 기억하고 방송을 본 소감을 고백해 박영규를 울컥하게 만든다. </p> <p dmcf-pid="q2P0uIiBeB" dmcf-ptype="general">이어 54세 나이 차의 부녀는 MZ세대의 필수 데이트 코스인 '네 컷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는다. 카메라 앞에서 어쩔 줄 몰라하던 박영규는 딸의 추천하는 MZ 포즈를 배우며 네 컷 사진의 매력에 흠뻑 빠진다. </p> <p dmcf-pid="Bxib2WA8Mq"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부녀는 5년 전 첫 만남을 회상하는데, 딸이 박영규에게 '아저씨'에서 '아빠'라고 호칭을 바꿔 부르게 된 계기부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서로의 속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모은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박영규의 인생 첫 부녀 데이트는 16일(토)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dmcf-pid="bdgV8XDxnz"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슈퍼 이끌림' 통했다...틱톡 '베스트 바이럴송' 등극 11-16 다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부녀 용서·화해 엔딩이 진한 여운…최종회 9.6%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