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용감무쌍 용수정'] 엄마 된 엄현경, 성공적인 복귀 신고식 작성일 11-16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5일 종영한 '용감무쌍 용수정'<br>엄현경, 서준영 찾았다… 해피엔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bjsxph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MCGNf5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용감무쌍 용수정'이 막을 내렸다.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과 그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의 이야기를 담는 로맨스 복수극이다. 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ankooki/20241116110554830nqlu.png" data-org-width="640" dmcf-mid="4WY4dphL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ankooki/20241116110554830nql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용감무쌍 용수정'이 막을 내렸다.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과 그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의 이야기를 담는 로맨스 복수극이다. 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mRhHj41Zx" dmcf-ptype="general">엄마가 된 배우 엄현경이 성공적인 복귀 신고식을 마쳤다. 그는 '용감무쌍 용수정'으로 시청자를 만나며 더욱 깊어진 캐릭터 소화력을 뽐냈다. 엄현경의 섬세한 열연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x6tRabYcHQ"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MBC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이 막을 내렸다.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엄현경)과 그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서준영)의 이야기를 담는 로맨스 복수극이다.</p> <p dmcf-pid="ySoY3rRu1P" dmcf-ptype="general">용수정은 실종된 여의주를 찾아 다녔다. 그러던 중 생선을 팔고 있는 여의주와 우연히 재회하게 됐다. 기억을 잃은 상태인 여의주는 "가족을 찾아보려 했는데 사실 내가 좀 아프다. 누구한테 짐 되기 싫어서 혼자 이러고 있다"고 말했다. 용수정은 여의주를 품에 안은 채 눈물을 흘렸다. 작품은 여의주를 되찾은 용수정이 '언젠가 우리 시간이 멈추더라도 내 사랑은 멈추지 않을 거다. 사랑은 시간을 이긴다'라고 생각하는 장면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p> <hr class="line_divider" dmcf-pid="WvgG0me716" dmcf-ptype="line"> <h3 dmcf-pid="YyNXUOJqY8" dmcf-ptype="h3">'6개월 만 안방 복귀' 엄현경의 빛나는 활약</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WjZuIiB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엄마가 된 배우 엄현경이 성공적인 복귀 신고식을 마쳤다. 그는 '용감무쌍 용수정'으로 시청자를 만나며 더욱 깊어진 캐릭터 소화력을 뽐냈다. 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ankooki/20241116110556416bjka.png" data-org-width="640" dmcf-mid="8xLWFwMU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ankooki/20241116110556416bjk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엄마가 된 배우 엄현경이 성공적인 복귀 신고식을 마쳤다. 그는 '용감무쌍 용수정'으로 시청자를 만나며 더욱 깊어진 캐릭터 소화력을 뽐냈다. 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HYA57CnbHf" dmcf-ptype="general">'용감무쌍 용수정'은 매력적인 이야기로 시선을 모았다. 이민수 PD는 제작발표회를 통해 "슬픔 속 웃음 같은 역설적 가치를 느낄 수 있게끔 하는 중이다. 요즘 사람 울리는 드라마가 귀하다. 웃다가 울면서 볼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말대로 '용감무쌍 용수정'은 시청자에게 다양한 감정을 선물했다. 용수정과 여의주에게 찾아온 비극을 통해 슬픔을 안기다가도 인물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으로 감동을 전했다.</p> <p dmcf-pid="XZD3bvaVYV" dmcf-ptype="general">그 중심에는 주인공 엄현경의 활약이 있었다. 엄현경은 출산 6개월 만에 '용감무쌍 용수정'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span>앞서 본지 취재를 통해 엄현경 차서원의 결혼, 임신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span> 엄현경은 작품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시도했을 정도로 '용감무쌍 용수정'을 향해 큰 애정을 드러냈다. 용수정으로 변신한 엄현경은 진취적인 캐릭터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엄현경과 서준영의 케미스트리 또한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Z5w0KTNft2" dmcf-ptype="general">'용감무쌍 용수정'은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124부작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재밌었다" "엄현경의 연기가 최고다" 등 호평글들이 게재됐다. 엄현경의 목표였던 시청률 10% 돌파는 이뤄지지 않았으나 마지막회가 7%대를 기록하며 마니아층의 관심을 증명했다. </p> <p dmcf-pid="5euLE41m19"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토’ TXT, 반전 가창력부터 막장 상황극까지 11-16 다음 ‘가보자GO’ 전 축구선수 송종국, 지금은 ‘홈리스’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