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가창력X막장 상황극’ TXT 연준 X 수빈 X 범규 출격 (놀토) 작성일 11-16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J0n7vaIE"> <div dmcf-pid="bcipLzTNrk"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gM1e0Cn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donga/20241116112502630xukk.png" data-org-width="1200" dmcf-mid="qblevnbY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donga/20241116112502630xukk.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9aRtdphLwA" dmcf-ptype="general"> tvN ‘놀라운 토요일’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 수빈, 범규가 출격한다. </div> <p dmcf-pid="2Pbl9yj4Ej"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연준, 수빈, 범규가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p> <p dmcf-pid="VQKS2WA8rN" dmcf-ptype="general">이날 연준, 수빈, 범규는 ‘로빈 후드’부터 ‘곰돌이 푸’까지 범상치 않은 분장을 한 채 등장, 유쾌한 매력을 뽐낸다. </p> <p dmcf-pid="fx9vVYc6ra" dmcf-ptype="general">먼저 ‘놀토’ 네 번째 방문인 연준은 김동현의 사오정(?) 같은 면모를 언급하며 “제 마음 속에 들어오셨다”고 고백한다. 키가 “그래서 오늘 김동현 옆자리에 앉고 싶다고 한 거냐”고 묻자 연준은 “앉고 싶다고는 안 했다”는 솔직한 답변으로 폭소를 안긴다.</p> <p dmcf-pid="4efW8XDxIg" dmcf-ptype="general">범규는 “키 선배님은 제 구세주”라면서 지난 ‘놀토’ 출연 당시 훈훈한 미담을 전한다. 이날도 키의 섬세한 배려 속 스튜디오를 이탈하는 범규의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놀토’를 처음 찾은 수빈은 도레미들의 특급 케미를 언급하며 “저도 멤버들이 하는 상황극에 자연스럽게 끼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더한다.</p> <p dmcf-pid="8d4Y6ZwMIo" dmcf-ptype="general">이후 시작된 받아쓰기에는 ‘놀토’ 역사상 최다 글자수의 노래가 출제된다. 의기투합한 도레미들이 ‘놀토’ 초창기 나눠 듣기 전략까지 소환하며 심기일전한 가운데, 세 게스트들 역시 실력을 발휘한다. ‘정답 판독기’ 김동현과 한해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더니 구수한 가창력으로 끼를 발산한 연준, 꽉 찬 받쓰 판을 공개한 수빈, 꿋꿋이 소신 발언을 낸 범규의 활약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6J8GP5rRrL" dmcf-ptype="general">이 밖에 이날 간식 게임은 ‘신∙구조어 퀴즈’로, 우스꽝 점수를 노린 희극인들과 더불어 게임에 몰입한 연준, 수빈, 범규도 밀리지 않는 기세를 보여준다고. 뿐만 아니라 수빈과 도레미들의 막장(?) 상황극,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범규의 업그레이드된 사투리 등 특별한 재미는 오늘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된다.</p> <p dmcf-pid="PFWLGNf5En" dmcf-ptype="general">tvN ‘놀라운 토요일’은 또 한번 2024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p> <p dmcf-pid="Q3YoHj41Ei"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한 ‘놀토’ JYP 박진영 X ITZY 예지 X 채령 편이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6%, 가구 최고 4.7%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달성, 올해 ‘놀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룬 것.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p> <p dmcf-pid="x0GgXA8tIJ"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요태 "'우리의 꿈' 지금도 역주행, 추억 있어서 눈물이 난다고…" (더시즌즈) 11-16 다음 '재산 1조설' 유재석, '300억 건물주'인데..190만원 비즈니스석 "너무 비싸"('핑계고')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