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톤' 이유미 "대역 없이 논밭 달린 이유? 욕심났다" [인터뷰M] 작성일 11-16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vZA2XDiG"> <p dmcf-pid="zFrSJUloRY" dmcf-ptype="general">배우 이유미가 "욕심을 내서 'Mr. 플랑크톤'에 출연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8ZUsxph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MBC/20241116115950289nfgk.jpg" data-org-width="3325" dmcf-mid="06gTn7va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MBC/20241116115950289nf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BVG3w6FOiy" dmcf-ptype="general">이유미는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iMBC연예와 만나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Mr. 플랑크톤'(극본 조용·연출 홍종찬)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bM3BlJqyeT" dmcf-ptype="general">'Mr. 플랑크톤'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p> <p dmcf-pid="KJu2yo9HLv" dmcf-ptype="general">이유미는 극 중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예비 신부 '재미' 역을 맡았다. 평생 가족을 원했던 재미는 그토록 바라던 가족을 안겨줄 종갓집 5대 독자 어흥(오정세)과 결혼식을 앞두고 조기 폐경을 선고받는 인물이다. </p> <p dmcf-pid="9E8d0me7nS" dmcf-ptype="general">먼저 이날 이유미는 'Mr. 플랑크톤'이 공개된 것에 대해 "주변 친구들이랑 가족들이 잘 봤다고 연락을 주시더라. 행복하게 좋은 소식만 듣고 있다"며 "아직 시청자 반응을 어떻게 찾아봐야 할까 싶다. 공개된 지 얼마 안 되기도 했고, 반응은 나중에 찾아보고 싶어서 아직까진 안 보고 있다"고 운을 뗐다. </p> <p dmcf-pid="2P17IRuSRl" dmcf-ptype="general">"반응이 올라오는 대로 즉각 즉각 확인하고 싶은 마음은 없냐"는 물음에 "꼭 그런 건 아닌데 이 작품은 저한테 굉장히 소중한 작품이다. 아끼고 아끼다 나온 작품이라서 반응 역시 아껴서 보고 싶은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M3BlJqy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MBC/20241116115952240rmex.jpg" data-org-width="3374" dmcf-mid="pNWKvnbY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MBC/20241116115952240rm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fZkIMFOJnC" dmcf-ptype="general">작품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이유미는 "보자마자 '재밌겠다!'라고 했다. 애정이 많이 가더라"며 "같이 연기한 오정세, 우도환 선배가 현장에 있어서 아주 재밌는 현장이 됐고, 재밌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더 애정이 간 작품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4AVMtDxpRI" dmcf-ptype="general">이어 "재미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흔하지 않은 인물이었고 솔직하고 감정에 흐름들이 멋있는 여자였다. 내숭도 없는 친구다. 정말 매력적인 인물인데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욕심은 나는데 그 욕심이 너무 큰 욕심일까 봐 걱정까지 한 캐릭터"라고 고백했다. </p> <p dmcf-pid="8E8d0me7nO" dmcf-ptype="general">"욕심을 이겨내면서까지 한 이유는 뭐냐"는 물음에 이유미는 "한 번 욕심 내봐도 되겠다 싶더라. 그래서 더 많이 노력했고, 그 욕심이 오히려 원동력이 되어서 더 쉽게 지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XcOxtsd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MBC/20241116115954646quwe.jpg" data-org-width="3210" dmcf-mid="UvDIMFOJ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MBC/20241116115954646qu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P0sTn7vaim" dmcf-ptype="general">'Mr. 플랑크톤'에서 이유미는 한복을 입고 논밭 등 장소를 불문하고 죽기 살기로 뛰어다니는 장면을 모두 소화해 냈다. 이 장면과 관련해 그는 "사실 촬영 시간이 부족해서 대역 분들이 해주시는 것보다 우리가 하고, 뭔가 해내고 싶더라"며 "직접 느껴보고 싶었고 우리가 직접 표현해 내는 게 더 좋은 감정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다. 우도환 선배와 감독님께 직접 찍고 싶다고 말했더니 수용해 주셨다. 그래서 직접 논밭 신을 촬영하게 됐다"고 얘기했다. </p> <p dmcf-pid="QE8d0me7ir" dmcf-ptype="general">극 초반 주로 한복을 입고 나온 이유미는 "한복을 입고 찍는 신이 많았다. 정말 너무 예쁘더라. 촬영 당시 엄청 더웠는데 화면에 예쁘게 나와서 포기할 수가 없겠더라"며 "후반에 나오는 의상들도 여러 개 준비하긴 했다. 시골에 있을 법한 원피스, 꽃무늬 등이 있는 옷도 직접 찾아서 감독님께 보여드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xQtzCe7vJw"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신기한 게 감독님이 '꿈을 꿨는데 네가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찍는 신이었다'고 하시더라. 마침 제가 준비해 온 의상도 초록색 원피스였다. 그래서 그 옷을 입고 찍었다"라며 "의상에 대해서는 감독님이 배우들의 의견을 많이 들어주셨고, 컬러감을 많이 주려고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QtzCe7v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MBC/20241116115956819sarw.jpg" data-org-width="3422" dmcf-mid="uhECR3Ii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MBC/20241116115956819sa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NiA9yj4nE" dmcf-ptype="general"> 한편, 총 10부작으로 제작된 'Mr. 플랑크톤'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전편 시청 가능하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넷플릭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격변신으로 뿜는 '고수'의 향기?...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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