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 일색 ‘글래디에이터2’, 주말 1위 당상 [박스오피스] 작성일 11-16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VDXA8t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W4j9HE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121126764iuev.jpg" data-org-width="620" dmcf-mid="ueZxD8ts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121126764iu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qCv2gBWAS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가 국내 까다로운 관객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며 호평 속 질주를 예고했다.</p> <p dmcf-pid="BhTVabYclr" dmcf-ptype="general">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글래디에이터 Ⅱ'는 지난 15일 6만 3061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으며, 누적관객수 18만 7388명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1위다.</p> <p dmcf-pid="blyfNKGkyw"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2000년 개봉한 전편에 이어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기대를 모았다.</p> <p dmcf-pid="K07gSiBWlD" dmcf-ptype="general">영화는 지난 13일 개봉하면서 즉각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개봉 3일 째인 현재까지 1위를 지키며, 이번 첫 주말에도 스코어 누적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시즌1의 명성을 잇는 화려한 액션, 스케일, 장르물로서의 긴장감, 탄탄한 플롯 등으로 몰입감을 높인다는 평가다. 이변 없이 장기 질주가 예고된 시점이다.</p> <p dmcf-pid="9pzavnbYSE" dmcf-ptype="general">뒤를 잇는 2위는 홍경 노윤서 주연의 '청설'이며 3만 8247명의 관객과 만나 누적관객수 38만 9362명을 기록했다. 3위는 박신양 이민기 이레 주연의 '사흘'로 이날 3만 1032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관객수 7만 8572명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2UqNTLKGl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VuBjyo9HW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처참하네” 전현무, 47세 생일에 축하 연락無 “이주승 유일” (나혼산) 11-16 다음 "이건 모를 듯" 유재석, 뇌섹남 이미지 무너지나..김석훈과 자존심 건 지식대결('놀뭐')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