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힘들다는 팬 믿었는데 “구구절절 수개월 금전 요구에 송금, 사기 피해”(프리한닥터) 작성일 11-16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kXlP3I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1rtyRuS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123537721qohm.jpg" data-org-width="647" dmcf-mid="QGqnPyj4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123537721qo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pCUXnbY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123537954uxne.jpg" data-org-width="580" dmcf-mid="xiNWOf5r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123537954ux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figcaption> </figure> <p dmcf-pid="GyNWOf5rn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HYAGC8tsex" dmcf-ptype="general">아이유의 사기 피해가 시선을 끌었다.</p> <p dmcf-pid="XMpRVhLKJQ"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에서는 연예인들이 대중의 과도한 관심과 행동으로 인해 겪었던 고충 사례가 공개됐다.</p> <p dmcf-pid="ZwxraphLe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최근 노홍철은 한 승객의 요청으로 좌석을 바꿔준 일이 소개됐다. 그는 해당 좌석이 원래 좌석보다 좁은 좌석이었던 상황에 놓였던 바 있다.</p> <p dmcf-pid="5TaysVZwe6"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동일한 좌석이면 상관이 없겠지만, 다운그레이드면 조금 불편하지 않나"며 "노홍철 씨 입장에서는 거절하기도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1NVjdZwMJ8"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과거 아이유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금전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받았다. 평소에도 병원비, 등록금, 사채 등으로 고통을 받는다면서 도움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많았다고.</p> <p dmcf-pid="tA4ci1mee4" dmcf-ptype="general">그 중 팬을 사칭한 한 누리꾼은 아이유에게 구구절절한 사연을 들며 수개월 동안 금전을 요구했고, 결국 아이유는 돈을 송금했다.</p> <p dmcf-pid="FbWK0A8tRf"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돈을 보내자마자 메시지를 하나 더 받았다"며 "돈을 더 요구하는 내용이 와서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답장을 보내지 않고 확인을 해보니 계정이 바뀌어있었다. 팬으로 가장한 사기가 아니었나 싶어서 '내가 너무 바보 같았나'라며 자책하고 상처를 받았다"고 소개돼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dmcf-pid="3fZ4zwMUiV"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해당 사건으로 상처가 커서 더 이상 SNS를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게 됐다고 전해졌다.</p> <p dmcf-pid="0UhuZLKGe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p9G2UkP3R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주 MMA 스포츠 페스티벌, 내달 29일 굽네 ROAD FC 071 추가 대진 발표 11-16 다음 ‘가슴으로 낳았다’ 박영규, 54세 차이 ‘막둥이 딸’ 최초 공개 (살림남)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