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멤버 아닌 가수와 듀엣은 처음…결과물에 만족" 작성일 11-16 2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첫 솔로앨범 '해피' 제작 후기 공개…"레드벨벳 웬디 노래에 감탄"<br>지민 '후'·정국 '세븐', 스포티파이서 10억·20억 재생수 넘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eYlP3I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PXdPyj4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진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yonhap/20241116124417177uphc.jpg" data-org-width="800" dmcf-mid="6zCIDbYc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yonhap/20241116124417177up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진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WQZJQWA8z8"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평소에도 웬디 씨가 노래를 잘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진짜 잘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p> <p dmcf-pid="Yc9mczTNU4" dmcf-ptype="general">15일 솔로 앨범 '해피'(Happy)를 발매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와의 듀엣곡을 비롯한 수록곡 작업 후기를 소개했다.</p> <p dmcf-pid="Gk2skqyjFf" dmcf-ptype="general">진은 1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공개한 일문일답에서 "방탄소년단 멤버가 아닌 다른 사람과 듀엣을 해본 적이 없어서 잘 어울릴까 걱정도 했다"며 "생각 이상으로 좋아서 정말 만족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HEVOEBWA0V" dmcf-ptype="general">진의 첫 솔로 앨범 '해피'에는 웬디와의 듀엣곡 '하트 온 더 윈도'(Heart on the Window)를 포함해 총 6곡이 담겼다.</p> <p dmcf-pid="XSdGSQ0CU2" dmcf-ptype="general">수록곡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에서는 과거 방탄소년단 '옛 투 컴'(Yet to Come)에서 호흡을 맞췄던 미국 싱어송라이터 맥스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p> <p dmcf-pid="ZvJHvxph79" dmcf-ptype="general">진은 "맥스에게 처음부터 밴드 사운드로 곡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며 "멜로디도 저에게 맞춰서 만들었는데 제 음역대에 잘 맞는 음악이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p> <p dmcf-pid="5TiXTMUl0K" dmcf-ptype="general">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표현했다는 진은 평소 취미인 게임을 떠올리며 수록곡 '어나더 레벨'(Another Level)을 작업하기도 했다.</p> <p dmcf-pid="1LuALFOJzb" dmcf-ptype="general">그는 "게임할 때를 떠올리면서 콘셉트를 잡고 가사를 썼다"며 "조금 어두운 분위기의 게임을 하시는 분들이 레벨 업이 필요할 때 들으시면 재미있을 것 같다"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o7co3Ii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yonhap/20241116124417444ozv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hp0ZLKG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yonhap/20241116124417444oz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AKrA7vauq" dmcf-ptype="general">진은 6월 전역 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대한 빠르게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에 유튜브 예능 '달려라 석진'을 진행하기도 했다.</p> <p dmcf-pid="3c9mczTNUz" dmcf-ptype="general">그는 "앨범보다는 프로그램 출연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팬 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길이기에 제일 많이 진행하지 않았나 싶다"며 "'달려라 석진'을 한 것도 같은 이유였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0k2skqyjF7" dmcf-ptype="general">진은 이날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p> <p dmcf-pid="pAKrA7vapu" dmcf-ptype="general">"석진아, 네가 더 열심히 해야 아미(방탄소년단 팬덤) 분들이 즐거워하시니까 지치지 말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9mczTN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yonhap/20241116124417651rna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Yj0ZLKG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yonhap/20241116124417651rn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k2skqyjpp"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군 공백기 중에도 솔로곡으로 꾸준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p> <p dmcf-pid="7m6lm2XDp0" dmcf-ptype="general">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Who)는 13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올해 공개된 K팝 노래 가운데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은 '후'가 유일하다.</p> <p dmcf-pid="zsPSsVZw73" dmcf-ptype="general">정국의 솔로곡 '세븐'(Seven)은 최근 스포티파이 2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K팝 가수의 단일 곡이 스포티파이 20억 스트리밍을 넘긴 것은 '세븐'이 처음이다.</p> <p dmcf-pid="qOQvOf5r0F" dmcf-ptype="general">'세븐'은 발매 469일 만에 20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스포티파이 역사상 네 번째로 빠르게 20억 스트리밍을 넘긴 곡이라는 기록도 세웠다.</p> <p dmcf-pid="BPXdPyj4zt" dmcf-ptype="general">뷔는 최근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가 누적 스트리밍 20억회를 넘겼다. 다음 달 6일에는 전설적인 팝 가수 빙 크로스비(Bing Crosby·1903∼1977)와 듀엣곡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를 발표한다.</p> <p dmcf-pid="bQZJQWA831" dmcf-ptype="general">cjs@yna.co.kr</p> <p dmcf-pid="9FE7FNf5UZ"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민아 “생지옥 겪고 살이 1.5kg 빠져” 추락사고→응급실 뺑뺑이 아들 근황 공개 11-16 다음 에이티즈, '골든 아워' 시작…전 세계 음악 차트 돌풍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