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백종원도 긴장…수호·임수향·채종협과 남극行('남극의 셰프') 작성일 11-16 2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Shg0Cn7w"> <p dmcf-pid="8PShg0CnU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KrDRHEQ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극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125405493dlon.jpg" data-org-width="891" dmcf-mid="fQP83j41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125405493dl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극의 셰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P9mweXDxuk" dmcf-ptype="general">MBC <남극의 셰프> 출연진 백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이 오늘(16일) 인천공항을 통해 남극으로 출발했다.<br><br> <br><br>이들은 남극 세종과학기지의 일원으로 합류해 극지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극지 안전훈련, 남극특별보호구역(ASPA) 교육, 육상안전훈련 등 모든 준비를 마치고 남극행 비행기에 올랐다.<br><br> <br><br>남극 세종기지의 식자재로만으로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백종원은 “어떤 재료가 있는지 알 수 없어 출국하는 오늘까지도 긴장된다. 하지만 남극에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요리하겠다.”는 각오를 남겼다.<br><br> <br><br>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하는 <남극의 셰프>는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 4월 방영 예정이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차트 휩쓰는 BTS, 스포티파이서 최초·최단 기록 연달아 달성 11-16 다음 지스타 넥슨 부스에서 울려퍼진 추억 속 명곡들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