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 재혼으로 얻은 '54살 차' 딸 최초 공개…꿀이 뚝뚝 작성일 11-16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kglP3I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ixEBWAq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영규와 그의 딸.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131626370bsjj.jpg" data-org-width="680" dmcf-mid="7vqSUkP3b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131626370bs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영규와 그의 딸.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figcaption> </figure> <p dmcf-pid="bwoer9HEVw" dmcf-ptype="general"><br>배우 박영규가 재혼으로 얻은 딸을 공개한다.</p> <p dmcf-pid="KWU1flo9fD" dmcf-ptype="general">16일 밤 9시2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최근 4번째 결혼식을 올린 박영규가 출연한다. </p> <p dmcf-pid="9p4bi1meVE"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3번의 이혼 끝에 2019년 25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 뒤 5년 넘게 딸과 함께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는 지난 방송에서 가슴으로 낳은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QVg0Cn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영규와 그의 딸.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131627842estw.jpg" data-org-width="680" dmcf-mid="zM7F8vaV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131627842es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영규와 그의 딸.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figcaption> </figure> <p dmcf-pid="VbR8juSgfc" dmcf-ptype="general"><br>이날 방송에서 박영규는 초등학생 때 처음 만나 올해 18세가 된 딸과 인생 첫 부녀 데이트에 나선다.</p> <p dmcf-pid="fu69LFOJfA"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딸을 "내가 살아가는 의미 중에 제일 큰 존재"라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딸과 인사를 나누는 등 아내 사랑꾼에 이어 '딸바보' 면모를 과시한다.</p> <p dmcf-pid="4p4bi1mebj" dmcf-ptype="general">부녀 데이트의 첫 번째 코스는 딸이 추천한 '떡볶이 먹기'였다.</p> <p dmcf-pid="8jhrZLKGqN"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사고로 떠난 아들과 추억을 쌓지 못한 것이 가장 후회가 된다고 고백했던 박영규는 아들과 다시 만난다면 가장 하고 싶었던 것으로 '떡볶이 먹기'를 꼽은 바 있다. 딸은 이를 기억하고 방송을 본 소감을 고백해 박영규를 울컥하게 한다.</p> <p dmcf-pid="6ZBpQWA82a" dmcf-ptype="general">이어 MZ세대 필수 데이트 코스인 '네 컷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는다. 딸과 54세 차이의 박영규는 카메라 앞에서 어쩔 줄 몰라하지만 이내 딸이 추천하는 MZ 포즈를 배우며 네 컷 사진 매력에 푹 빠진다. </p> <p dmcf-pid="PWU1flo9K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박영규와 그의 딸은 5년 전 첫 만남을 회상해 눈길을 끈다. 딸은 박영규에게 '아저씨'에서 '아빠'라고 호칭을 바꿔 부르게 된 계기부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서로의 속마음을 고백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QBM4NUlo9o" dmcf-ptype="general">세 번의 이혼을 겪은 박영규는 첫째 아내와 1983년 아들을 낳았으나 2004년 미국에서 유학 중이던 아들을 오토바이 사고로 떠나보냈다. 아들 사망 충격으로 박영규는 연예계를 떠나 캐나다에서 6년간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xxjnI41m2L"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사흘' 제치고 한국 영화 1위 자리 탈환 11-16 다음 백종원→수호 오늘(16일) 남극行 “따뜻한 한 끼 대접하고 올게요” (남극의 셰프)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