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봤어?] 서점 대신 TV 앞 (엑:스피디아) 작성일 11-16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uh3j41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BTuEQ0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32005261yszf.jpg" data-org-width="613" dmcf-mid="2QL5VhLK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32005261ysz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Cx38vaVUw" dmcf-ptype="general"><strong><br><br> [이거 봤어?] 넘치는 콘텐츠 시대, OTT 속 수많은 작품들은 어딘가의 관상용 전시품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포스터만 훑다가 뒤로가기 누르지 않도록, 신작부터 추억의 프로그램까지 모두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오늘도 OTT의 작품 목록만 스크롤 하는 당신, 이건 어때요?</strong></p> <p dmcf-pid="xhM06TNf7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지난 10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있었다. 수상 후 작가의 대표작인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작별하지 않는다' 등이 품절 대란을 겪는 등 많은 인기를 모았다. 이에 따라 소설을 뭔작으로 한 콘텐츠들도 사랑받거나 재조명 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bhisVZw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32006578wdot.jpg" data-org-width="550" dmcf-mid="VWLVg0Cn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32006578wdo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KlnOf5r3k" dmcf-ptype="general"><strong>■ 대도시의 사랑법<br><br> </strong></p> <p dmcf-pid="Y9SLI41m7c"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도시의 사랑법'은 성소수자인 주인공 고영(남윤수 분)이 다양한 만남을 통해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을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원작 작가인 박상영이 드라마 극본도 맡았다.</p> <p dmcf-pid="Gtc4aphL7A" dmcf-ptype="general">작품은 고영이 만나는 인물에 따라 크게 4챕터로 나뉘며, 각각 다른 감독이 연출하는 독특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각 감독의 스타일이 크게 반영됐지만 남윤수가 중심을 잡으며 작품의 통일성을 만들어냈다.</p> <p dmcf-pid="HFk8NUlouj" dmcf-ptype="general">비슷한 시기, 김고은 노상현 주연의 동명의 영화도 개봉했다. 입소문을 타고 역주행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3E6juSg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32007921uyel.jpg" data-org-width="550" dmcf-mid="fUfF8vaV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32007921uye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Urxkqyj3a" dmcf-ptype="general"><strong>■ 사랑 후에 오는 것들<br><br> </strong></p> <p dmcf-pid="5umMEBWAUg" dmcf-ptype="general">'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이세영 분)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사카구치 켄타로)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다.</p> <p dmcf-pid="1r4Z9IiB3o" dmcf-ptype="general">원작은 한국인과 일본인인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쓰기 위해 실제로 한국과 일본의 작가인 공지영과 츠지 히토나리가 쓴 소설이다. 츠지 히토나리는 에쿠니 가오리와 함께 완성한 '냉정과 열정사이'의 저자로 알려져 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역시 남녀 시점이 나뉘어져 발간됐다.</p> <p dmcf-pid="tm852CnbUL" dmcf-ptype="general">이세영과 사카구치 켄타로는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따라 표현해 호평받았다.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61VhLK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32009311znpg.jpg" data-org-width="550" dmcf-mid="4Bx7RHEQ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32009311znp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SeUQWA83i" dmcf-ptype="general"><strong>■ 파친코<br><br> </strong></p> <p dmcf-pid="0vduxYc6pJ" dmcf-ptype="general">'파친코'는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의 삶과 일본·미국 이민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선자(김민하 분)의 부모 세대부터 4세대인 손자 솔로몬(진하)의 일대기를 다룬다.</p> <p dmcf-pid="pTJ7MGkPUd" dmcf-ptype="general">작품은 해외에서 제작된 한국인의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의 고증 등으로 탄탄한 서사를 만들었고, 이를 뒷받침하는 배우들의 연기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작품의 흥행으로 이민진 작가의 '파친코' 원작 소설이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p> <p dmcf-pid="UR1wHiBWFe" dmcf-ptype="general">애플TV+에서 다시볼 수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trXnbY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32010607umwc.jpg" data-org-width="550" dmcf-mid="8xfXKOJq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32010607umw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dFmZLKGUM" dmcf-ptype="general"><strong>■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r><br> </strong></p> <p dmcf-pid="znpItaVZ0x" dmcf-ptype="general">'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은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살인 전과자가 된 청년이 10년 후 그날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담은 역추적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p> <p dmcf-pid="qLUCFNf50Q" dmcf-ptype="general">독일 작가 넬레 노이하우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예스24에 따르면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의 원작 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드라마 방영 기간(2024년 8~10월) 동안 판매량이 직전 동기 대비 약 22배 급증했다. </p> <p dmcf-pid="BlRpPyj4zP" dmcf-ptype="general">변요한, 고준, 고보결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범죄 스릴러 특유의 긴장감을 유지하며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마무리했다. 웨이브에서 다시 볼 수 있다.</p> <p dmcf-pid="bSeUQWA8u6" dmcf-ptype="general">사진=창비, 티빙, 쿠팡플레이, 애플TV+, MBC</p> <p dmcf-pid="KvduxYc6p8"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PPL 논란 일축 "절대 아냐"…찐 민낯까지 공개 ('느낌아니까') 11-16 다음 주우재, 모델계 입지 공개된다…하하→이미주 집요한 추궁 ('놀뭐')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