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연예인 전 여친, 고기 먹으면서 채식주의자라고” 폭로 작성일 11-16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UZLFOJ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ehDbsdz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빽가. 사진|빽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today/20241116133007206eapx.jpg" data-org-width="647" dmcf-mid="4gpXntsd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today/20241116133007206ea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빽가. 사진|빽가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dlwKOJq35" dmcf-ptype="general"> 그룹 코요태 빽가가 연예인 전 여자친구의 가식을 폭로했다. </div> <p dmcf-pid="QJSr9IiBuZ" dmcf-ptype="general">빽가는 지난 15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빽가는 ‘하지마’ 코너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브라이언, 효연과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xLyOflo9zX" dmcf-ptype="general">이날 DJ 김태균은 “예전에 사귄 여자 친구가 연예인이지 않냐. TV에 나오면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빽가는 “같이 스케줄한 적도 몇 번 있고, 결혼한 사람도 있다”고 쿨하게 입을 뗐다.</p> <p dmcf-pid="y1x2C8tspH"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사귀었으니 잘 알텐데 방송하는 모습이 다를 수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p> <p dmcf-pid="WjXSQWA87G" dmcf-ptype="general">빽가는 “(방송하는 모습이) 너무 가식적이다. 포장을 그렇게 하더라”며 “고기를 그렇게 먹고 탕수육을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이 채식주의자라고 그러더라”고 폭로했다. “담배를 얼마나 피웠는지 아나. 하루에 한 갑 반을 피웠다. 입이 근질근질하다”고 폭로를 이어가 폭소를 자아냈다.</p> <p dmcf-pid="YAZvxYc6FY" dmcf-ptype="general">이에 브라이언은 “한 번은 그 친구(전 여자친구)가 무대를 마치고 내려왔고 나는 환희와 같이 무대 올라가는 길에 마주쳤다. 오랜만에 봐서 기분좋게 ‘오랜만이다’라고 인사했는데 날 보자마자 표정이 차갑게 변하더라”며 “‘뭐지? 1년 만에 봤는데’ 싶어서 힐이 부러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Gc5TMGkP0W"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전 여친이) 계속 승승장구하고 TV에 얼굴을 비추면 신경이 쓰일 것 같다”고 하자, 빽가는 “그래서 저는 TV를 안 본다. 회피형”이라며 “스케줄 하다 만나면 너무 불편하다. 아까 말한 것처럼 가식의 껍데기가 정말 끝이 없다”고 재차 폭로했다.</p> <p dmcf-pid="HmpXntsd0y" dmcf-ptype="general">또 빽가는 전 여자친구가 자신의 절친과 결혼한 적도 있다며 “그들 말로는 환승은 아닌데 이미 끝난 사이다. 배신감이 좀 들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XsUZLFOJuT"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누리꾼들은 “연예인 두 얼굴 많다더니...”, “누군지 궁금하네요”, “남녀불문 가식적인 사람 조심해야” 등의 반응으로 관심과 호기심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스타 2023] 펄어비스 ‘붉은사막’, 관심 이정도까지?…비공식 대기열까지 ‘인기’ 11-16 다음 황신영, 34개월 삼둥이 첫 심부름에 '경악'…장윤정도 리액션 고장 (내생활)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