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스타 신유빈과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탁구축제 당진서 개막 작성일 11-16 1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6/0001206785_001_20241116140218495.jpg" alt="" /></span><br>한국 탁구 최고 스타 신유빈과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가 16일 충남 당진실내체육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br> <br>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탁구축제에서는 초등부 유망주 총 65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칩니다.<br> <br> 특히 당진 해나루쌀 공식 모델인 신유빈 선수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br> <br> 오성환 당진시장은 "전국 탁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신유빈 선수가 유소년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고, 우리나라 탁구 미래를 이끄는 축제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신유빈 선수는 지난 9월 당진 해나루쌀 광고모델로 발탁됐으며, 이후 1억 원 상당의 해나루쌀 햅쌀을 구매해 당진시와 경기 수원시에 기부해 소외계층에게 전달했습니다.<br> <br> 신유빈 선수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임종훈과 짝을 맞춘 혼합 복식과 여자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사진=당진시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진 솔로 앨범 ‘Happy’, 발매 하루 만에 전작 초동 넘겨 11-16 다음 ‘정년이’ 김태리, ‘떡목’ 한계 극복할까? ‘관심집중’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