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그랑프리 쇼트 7위… 파이널 진출 '먹구름' 작성일 11-16 18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4/11/16/0001039218_001_20241116142814437.jpg" alt="" /><em class="img_desc">국제빙상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2024 네벨호른 트로피 피겨 스케이팅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 차준환 선수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시스</em></span> </td></tr></tbody></table>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서 7위로 부진했다.<br><br>차준환은 15일(한국시각)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핀란디아 트로피'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 점수(TES) 38.48점, 예술점수(PCS) 39.85점, 감점 1점으로 총점 77.33점을 받았다.<br><br>클린 연기를 펼친 카기야마 유마(일본)가 103.97점을 받아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토모노 카즈키(일본·90.78점)와 케빈 에이모즈(프랑스·85.13점)가 그 뒤를 이었다.<br><br>차준환은 미국 록 밴드 이매진 드래건스의 대표곡 내추럴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첫 점프 과제였던 쿼드러플 살코에서 크게 넘어지며 감점 1은 물론 수행점수(GOE)에서도 4.85점이 깎였다.<br><br>지난달 캐나다에서 열린 2차 대회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차준환은 파이널 진출을 위해 이번 대회 입상이 필요하다.<br><br>입상을 위해선 16일 이어질 프리 스케이팅에서 최소 7점 이상을 따라잡아야 한다.<br><br>차준환은 17일 프리스케이팅을 통해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br><br>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이탈리아 홀렸다.."우리 음악 매우 특별해" 11-16 다음 인텔 vs AMD 노트북 내장 그래픽 승자는 누구?[고든 정의 TECH+]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