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는 죽지 않아" 외친 민희진, 이번엔 "웃으면 복이 와요" [엑's 이슈] 작성일 11-16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uVSQ0C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EarVhLK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43818835jif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3JPYdzT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43818835jif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DNmflo97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이번에도 팬의 게시물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p> <p dmcf-pid="2mcI6TNfUL"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16일 오전 별다른 설명 없이 영상을 공유했다.</p> <p dmcf-pid="VskCPyj4Un"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한 팬튜브에 올라온 영상 일부 내용을 담고 있다. 자체 콘텐츠 '진스진'에서 구호를 정하기 위해 나선 멤버들은 해린의 아이디어로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구호를 외쳤다.</p> <p dmcf-pid="fOEhQWA8pi" dmcf-ptype="general">그러나 구호를 외치자마자 하니와 해린, 혜인은 웃으며 쓰러지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1Y3czTN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43820166pysx.jpg" data-org-width="926" dmcf-mid="BzlXo3Ii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143820166pys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tG0kqyj7d" dmcf-ptype="general">앞서 전날인 15일 민 전 대표는 "NewJeans Never Die(뉴진스는 절대 죽지 않아)"라는 문구가 적힌 한 팬의 팬아트를 공유했다. </p> <p dmcf-pid="6bU2lP3IUe" dmcf-ptype="general">공개된 팬아트에는 인기 캐릭터 '파워퍼프걸'과 협업한 뉴진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NewJeans Never Die"라는 글귀를 통해 하이브와의 갈등 속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뉴진스를 향한 팬의 진심이 느껴졌다.</p> <p dmcf-pid="PKuVSQ0CUR" dmcf-ptype="general">지난 팬아트를 통해서는 뉴진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며 하이브 측에 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뜻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이번 영상은 단순히 재미 때문에 리그램을 한 것일 수도 있지만, 바로 전날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렸던 만큼 이번에도 간접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p> <p dmcf-pid="Q97fvxph3M" dmcf-ptype="general">한편, 현재 민희진과 하이브는 주주간계약 해지 여부를 두고 다툼 중이다. 지난 7월 하이브는 민희진에 신뢰 훼손 등을 이유로 풋옵션의 근거가 되는 주주 간 계약 해지를 통보, 민희진은 계약이 유효하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xyCGntsdpx"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뉴진스는 지난 13일 다섯 멤버들의 본명으로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p> <p dmcf-pid="yxfe5o9HFQ"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 측은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해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상태다. </p> <p dmcf-pid="WM4d1g2XpP"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민희진</p> <p dmcf-pid="Yixopc6F76"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미주, 오늘(16일) ‘천륜지정’ 빛나는 데뷔 11-16 다음 최다니엘, '산만한 이미지' 누명 벗으려 '산만대회' 출전 (전참시)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