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꾼' 안예은, 작정하고 '이야기 보따리' 푼다 [Oh!쎈 레터] 작성일 11-16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w2I41m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dGn1g2X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144146300twci.jpg" data-org-width="530" dmcf-mid="ZWFAuEQ0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144146300twc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QvRGJqyLS"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작정하고 이야기를 들려준다. 21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의 타이틀부터 '이야기 보따리'다.</p> <p dmcf-pid="3zkbm2XDMl" dmcf-ptype="general">'K팝스타5' 준우승 출신의 안예은은 데뷔 후 멜로디 위에 자신만의 넘치는 상상력을 입혀왔다. '홍연', '상사화', '봄이 온다면' 등 사극풍 음악에서는 탄탄한 서사가 더욱 강조된 가운데, 안예은만의 특색 있는 보컬이 더해져 '장르가 안예은'이라는 말까지 만들어냈다.</p> <p dmcf-pid="0bw2I41mJh" dmcf-ptype="general">사극풍이 전부가 아니다. 안예은은 귀로 듣는 납량특집을 목표로,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여름 이른바 '호러송'을 선보이고 있다. '사람이 음악만으로도 공포를 느낄 수 있을까?'라는 안예은의 호기심에서 시작돼 이제껏 '능소화', '창귀', '쥐 (RATvolution)', '홍련' 등이 발매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rVC8ts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144147356ymrx.jpg" data-org-width="650" dmcf-mid="5H9h8vaV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144147356ymr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hfvQWA8MI" dmcf-ptype="general">호랑이를 잡으려다가 잡아먹힌 청년의 이야기라거나, 뭍으로 올라온 물귀신들이 악인들을 통쾌하게 벌하는 등 고전 설화나 소설 등에서 모티브를 얻어 곡마다 각기 다른 스토리텔링을 품고 있다.</p> <p dmcf-pid="uWxHJ5rReO" dmcf-ptype="general">이렇듯 이야기는 안예은의 음악을 특별하게 하는 필수불가결의 요소다. 마치 타령을 하는 듯한 안예은 특유의 창법은 차치하고, 예측할 수 없는 곡의 전개와 더불어 단어 하나하나의 쓰임도 허투루 하는 법이 없다. 노랫말이 궁금해 가사지를 찾아보게 하는 독보적인 아티스트라 할 수 있다.</p> <p dmcf-pid="7dGn1g2XMs" dmcf-ptype="general">나아가 안예은은 새 앨범을 통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잉어왕'이라는 타이틀곡 제목부터 물음표가 달린다. 이야기를 음악으로 그려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안예은이 들려줄 이야기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mk3244@osen.co.kr</p> <p dmcf-pid="znZg3j41Rm" dmcf-ptype="general">[사진] 알비더블유, DSP미디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정년이' 종영 D-1 소감 "우려 뛰어넘고 넘치게 족한 사랑" 11-16 다음 ICM 사상 첫 온라인 2022 대회…허준이 필즈상 쾌거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