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셰프' 백종원·임수향·수호·채종협, 오늘(16일) 남극 출발 작성일 11-16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p4lP3I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nrKOJqk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Edaily/20241116144015567ftvh.jpg" data-org-width="670" dmcf-mid="ytG7EBWA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Edaily/20241116144015567ftvh.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GiRc7DxpA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MBC ‘남극의 셰프’ 출연진 백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이 오늘(16일) 인천공항을 통해 남극으로 출발했다. </div> <p dmcf-pid="H82JZLKGjV" dmcf-ptype="general">이들은 남극 세종과학기지의 일원으로 합류해 극지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극지 안전훈련, 남극특별보호구역(ASPA) 교육, 육상안전훈련 등 모든 준비를 마치고 남극행 비행기에 올랐다.</p> <p dmcf-pid="XtXqwKGkk2" dmcf-ptype="general">남극 세종기지의 식자재로만으로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백종원은 “어떤 재료가 있는지 알 수 없어 출국하는 오늘까지도 긴장된다. 하지만 남극에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요리하겠다”는 각오를 남겼다.</p> <p dmcf-pid="ZhsHJ5rRc9" dmcf-ptype="general">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하는 ‘남극의 셰프’는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 4월 방영된다.</p> <p dmcf-pid="5UF2I41mNK"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주 MMA 스포츠 페스티벌, 12월 29일 굽네 ROAD FC 071 추가 대진 발표 11-16 다음 김태리, '정년이' 종영 D-1 소감 "우려 뛰어넘고 넘치게 족한 사랑"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