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볼 국내1위’ 서서아, 韓선수로는 12년만에 세계선수권 4강 진출 작성일 11-16 16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6/0005397656_001_20241116144618164.jpg" alt="" /><em class="img_desc"> 포켓볼 국내1위 서서아가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세계여자10볼선수권’ 8강전에서 미국의 마스트 소피아을 세트스코어 3:0으로 물리치고 4강에 올랐다. 한국선수가 이 대회에서 4강에 오른 건 지난 2012년 김가영 차유람 이후 12년만이다. (사진=predator pro billiard series)</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푸에르토리코 산후안 세계女10볼선수권<br>8강서 미국 소피아에 3:0 완승<br>4강 상대는 세계6위 필리핀 센테노</div><br><br>포켓볼 국내1위 서서아가 한국선수로는 12년만에 세계선수권 4강에 진출했다.<br><br>서서아(세계 12위, 전남)는 16일 새벽(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열린 ‘2024 세계여자10볼선수권’ 8강전에서 미국의 마스트 소피아를 세트스코어 3:0(4:3, 4:3, 4:1)으로 물리쳤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또다른 4강전 재스민 오스천-크리스티나 타치<br>2012년 김가영 차유람 이어 12년만에 4강</div></strong>한국 여자선수가 세계10볼선수권에서 4강에 오른건 지난 2012년 김가영 차유람에 이어 12년만이다. 당시 김가영은 우승컵까지 들어올렸다.<br><br>서서아의 4강전 상대는 필리핀의 체즈카 센테노(6위)이며, 또다른 4강전은 재스민 오스천(5위, 오스트리아)-크리스타나 타크(3위)다.<br><br>준결승전은 한국시간으로 16일 밤 11시에 열리며, 결승전은 새벽 5시에 치러진다.<br><br>전세계에서 48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 총상금은 17만5000 달러(한화 2억4400만 원)에 우승 5만달러(약 7000만원) 준우승 3만달러(4200만 원)다. 4강에 진출한 서서아는 공동3위 상금 1만5000 달러(2100만원)를 확보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4대륙선수권 여자 500m 동메달 11-16 다음 로드FC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열린다…12월 추가 대진 발표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