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구 6골…인천도시공사, 상무 꺾고 핸드볼 H리그 2승째 작성일 11-16 17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6/AKR20241116037200007_01_i_P4_20241116154411732.jpg" alt="" /><em class="img_desc">슛을 던지는 인천도시공사 박동현(23번)<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상무를 꺾고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2승째를 따냈다. <br><br> 인천도시공사는 16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상무와 경기에서 26-19로 이겼다. <br><br> 전반을 13-10으로 앞선 인천도시공사는 이날 6골을 넣은 강준구와 5골, 2도움의 박동현을 앞세워 후반에 점수 차를 더욱 벌렸다. <br><br> 골키퍼들도 이창우가 세이브 9개, 안준기가 7개를 기록하며 선방했다. <br><br> 상무에서는 이준희가 6골을 넣었고, 골키퍼 안재필이 10세이브를 기록했으나 시즌 첫 승 달성을 다음으로 미뤘다. <br><br>[16일 전적]<br><br> ▲ 남자부<br><br> 인천도시공사(2승 1패) 26(13-10 13-9)19 상무(1무 2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인천도시공사, 상무 피닉스 꺾고 H리그 두 번째 승리 거둬 11-16 다음 김민선, 사대륙선수권 500m 銅 쾌거! 올 시즌 ISU 국제대회서 두 번째 입상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