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셰프’ 백종원X임수향X수호X채종협, 남극으로 출발 작성일 11-16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xpTMUl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wbYwKGk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bntnews/20241116155304130gjbo.jpg" data-org-width="413" dmcf-mid="YlxpTMUl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bntnews/20241116155304130gjbo.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rKGr9HE5J" dmcf-ptype="general"> <br>MBC ‘남극의 셰프’ 출연진 백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이 오늘(16일) 인천공항을 통해 남극으로 출발했다. </div> <p dmcf-pid="Zm9Hm2XDGd" dmcf-ptype="general">이들은 남극 세종과학기지의 일원으로 합류해 극지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극지 안전훈련, 남극특별보호구역(ASPA) 교육, 육상안전훈련 등 모든 준비를 마치고 남극행 비행기에 올랐다.</p> <p dmcf-pid="5Ye7YdzTZe" dmcf-ptype="general">남극 세종기지의 식자재로만으로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백종원은 “어떤 재료가 있는지 알 수 없어 출국하는 오늘까지도 긴장된다. 하지만 남극에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요리하겠다.”는 각오를 남겼다.</p> <p dmcf-pid="1GdzGJqy5R" dmcf-ptype="general">한편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하는 ‘남극의 셰프’는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 4월 방영 예정이다.</p> <p dmcf-pid="tHJqHiBWXM"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느낌아니까’ 김지민, 유튜브로 피부관리 비법 공개 ‘김준호, 보고 있나?’ 11-16 다음 태진아 “아내 이옥형, 치매 멈췄다”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