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돌싱' 한그루, 이 악물었다…"어떻게든 살아보겠단 마음, 가족 위해 최선" ('신데렐라게임') 작성일 11-16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cvj7vaUA"> <p dmcf-pid="qQOZmVZw0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elFC6FO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신데렐라 게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170105114okbe.jpg" data-org-width="1200" dmcf-mid="7HsXr2XD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170105114ok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신데렐라 게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dS3hP3IFa" dmcf-ptype="general"><br><br>2022년 이혼했다고 알려진 1992년생 배우 한그루가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br><br>내달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은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이용당해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br><br>한그루는 열정 가득한 혜성투어 국제가이드 겸 오퍼레이터 구하나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극강의 생활력과 책임감이 넘치는 하나는 대한민국 최고의 오퍼레이터가 되기 위해 3개 국어 섭렵은 물론 두 동생을 뒷바라지하느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다 한 사건으로 혜성그룹과 악연으로 얽히게 된다.<br><br>희생의 아이콘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변모할 ‘구하나’ 캐릭터를 한그루가 어떻게 소화해낼지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15일(오늘) 한그루가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br><br>‘신데렐라 게임’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한그루는 “처음 대본을 읽고 많은 감정이 오갔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흔히 느껴봤던 친숙하고 다양한 감정들이 대본 속에 녹아있었고, 완전한 악역이 없는 스토리라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br><br>구하나를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로 끈기, 열정, 가족을 꼽은 한그루는 “하나는 열정이 가득한 인물이다.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는 끈기, 어떻게든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열정과 이 모든 것의 이유가 되는 가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br><br>한그루는 캐릭터 준비과정에 대해 “처음 하나와 한그루라는 사람은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고민했고, 다음은 하나의 인생을 살펴보았다. 캐릭터를 잘 들여다보도록 노력했다”라며 “하나가 하는 행동들이 시청자들에게 납득이 가도록, 응원하면서 감정을 이해할 수 있게 연기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고 말했다.<br><br>한그루는 배우들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도 전했다. “평소에 존경하는 선생님들과 촬영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설레고 행복했고, 젊은 배우들도 열정이 넘치고 열심히 하고 있어서 좋은 작품이 될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감독님도 디테일하시고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언급해 훈훈함을 드러냈다.<br><br>한그루는 ‘신데렐라 게임’을 나비라고 표현했다. 그 이유에 대해 “나비처럼 언젠가 멋지게 날아갈 하나를 응원한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의 스토리를 집중적으로 봐주시면 좋겠고 인물의 선택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시청해달라”며 관전 포인트도 빼놓지 않았다.<br><br>예비 시청자들에게 한그루는 “보시는 분들이 같이 울고 웃을 수 있는 인간적이고 따뜻한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 ‘신데렐라 게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br><br>‘신데렐라 게임’은 ‘스캔들’ 후속으로 12월 2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살 연상연하' 김지은♥배인혁, 파격 수중 키스했다…파란만장 성장 로맨스 예고 ('체크인한양') 11-16 다음 레드벨벳 웬디, 윈터 제쳤다…'호떡 반쪽 나눠줄 수 있는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