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18세 고등학생 영탁 빙의 댄스에 기립 박수 "이건 예술" 작성일 11-16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더 딴따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vCqme7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Ow0c6F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딴따라'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1/20241116171853768rsvu.jpg" data-org-width="796" dmcf-mid="6uLdSxph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1/20241116171853768rs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딴따라'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z2BNuSg0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의 18세 고등학생이 박진영으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p> <p dmcf-pid="WqVbj7va7d" dmcf-ptype="general">KBS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연출 양혁 작가 최문경)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 코미디, 연기, 노래, 춤, 국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발견하고 키우는 올라운더 오디션이다.</p> <p dmcf-pid="YqVbj7vaue"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방송되는 '더 딴따라' 3회는 2라운드에 진출한 36인의 경쟁이 시작된다. 이중 신동의 MC로 '더 딴따라의 밤'부터 합숙 워크숍에 돌입한다.</p> <p dmcf-pid="GBfKAzTNz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8세 고등학생이 역대급 영탁 빙의 무대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컨템포러리 재즈 댄스를 수준급으로 구사하는 고등학생이 선보인 회심의 무대는 영탁이 부른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jwc1aVZ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딴따라'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1/20241116171856062ixky.jpg" data-org-width="801" dmcf-mid="PVjoYJqy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1/20241116171856062ix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딴따라'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ArktNf53x" dmcf-ptype="general">앞서 이 학생의 재즈댄스 실력에 대해 인정했지만 표현력에서 다소 아쉬워 했던 박진영은 첫 음이 나오자 두 눈을 크게 뜬 채 얼음이 됐다. 이어 익숙한 트로트 장단과 함께 온 몸을 뒤흔드는 재치 넘치는 안무가 펼쳐지자, 김하늘은 "어떻게 해 진짜 너무 잘해"라며 입을 틀어막고, 박진영은 엉덩이를 들썩이며 웃음을 빵 터트렸다. 웬디는 얼굴을 감싸 쥔 채 환호성을 지르며 감탄을 표했다. 이어 '사람을 믿었었는데 발등을 찍혔네' 부분에서는 놀라운 발재간으로 각종 고난도 댄스를 선보이자, 차태현은 마이크를 거꾸로 쥔 채 함께 호응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ZcmEFj410Q" dmcf-ptype="general">모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을 비롯해 차태현 김하늘 웬디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며 감탄을 표했다. 박진영은 "이건 예술이야, 돈 주고 봐야 하는 무대였어"라고 극찬을 보냈고, MC 신동은 "너무 멋있어, 마지막에 눈물 날 뻔했어, 인생을 보는 것 같았어"라고 감탄한다.</p> <p dmcf-pid="5ocaHnbYuP"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의 제작진은 "2라운드부터 본격적인 참가자들의 기지와 창의력이 빛을 발할 예정"이라고 밝힌 후 "치열하게 펼쳐질 차세대 딴따라들의 무대를 함께 즐겨달라"고 밝혀 기대를 자아낸다.</p> <p dmcf-pid="1gkNXLKGU6" dmcf-ptype="general">한편 '더 딴따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공개된다.</p> <p dmcf-pid="taEjZo9HF8"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O.T. 이재원, SM 30주년 콘서트 출연하나.."NCT DREAM과 합동무대 원해" 11-16 다음 몽골 씨름복 입고 백화점 활보? '독박투어3' 최다 독박자의 역대급 현타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