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김형서, 구O영 관계성 밝혀지나..김남길과 응급실 앞 포착('열혈사제2') 작성일 11-16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9T7wMU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kVgphL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172600866gswb.jpg" data-org-width="700" dmcf-mid="usher2XD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172600866gsw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SEfaUlow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열혈사제2' 김성균, 김형서의 관계가 밝혀진다. </p> <p dmcf-pid="bsaBJ1meOh"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박재범 극본, 박보람 연출) 3회는 수도권 11.1%, 전국 10.7%, 최고 15.2%를 차지하며 2주 연속 금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 금요일의 절대 왕좌임을 입증했다.</p> <p dmcf-pid="KONbitsdDC" dmcf-ptype="general">지난 3회에서는 구자영(김형서)에게 체포됐던 김해일(김남길)과 구대영(김성균)이 오해를 풀고 풀려난 후 마약 카르텔을 계속 쫓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구자영은 차를 습격한 의문의 무리로 인해 위기에 놓인 순간 갑자기 나타나 무리를 일망타진하는 김해일과 구대영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p> <p dmcf-pid="9IjKnFOJwI"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남길, 김성균, 김형서가 의미심장한 기운을 안기는 '응급실 앞 쓰리샷'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응급실 앞 의자에 나란히 앉은 김해일, 구대영, 구자영이 각자 다른 표정으로 초조함을 내비치고 있는 상황. 김해일은 구자영을 심각하게 바라보며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구대영은 구자영의 얘기에 몹시 황당한 듯 경악한 얼굴로 그대로 얼어붙는다. 그리고 구자영은 격분한 얼굴을 유지한 채 허탈해한다. 과연 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응급실 장면 이후 세 사람에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dmcf-pid="2hc2o0Cns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남길, 김성균, 김형서는 '병원 앞 초조 모먼트' 장면에서 세 사람의 가족 같은 케미를 한껏 터트렸다. 극 중 심각한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웃음이 넘쳐났던 것. 특히 세 사람은 쉬는 시간에 댄스 챌린지를 연습하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선사하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바로 캐릭터 감정에 올인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p> <p dmcf-pid="VlkVgphLI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김남길, 김성균, 김형서는 다양한 색을 발산하는 프리즘 같은 배우들"이라며 "16일(오늘) 방송될 4회에서 시청자들이 궁금해한 구대영과 구자영의 관계가 드디어 밝혀진다. 꼭 본방 사수 해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fSEfaUlomm" dmcf-ptype="general">한편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4회는 11월 1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4DnuMHEQOr"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 명곡' 이찬원·김준현, 짝꿍 결성 11-16 다음 비비, 와인색 드레스로 고혹미 뿜뿜 [2024 KGMA]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