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측 "A씨의 마약 사건과는 전혀 관련 없어…왜곡 자제 부탁" [공식입장] 작성일 11-16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WjvMUl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NYATRuS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172946011radm.jpg" data-org-width="620" dmcf-mid="bzJzRXDx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172946011ra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수 </figcaption> </figure> <p dmcf-pid="2yKYqme7h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김준수 측이 협박 피해 사건과 관련, 추가적인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VW9GBsdzSQ" dmcf-ptype="general">김준수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15일 밤 공식입장을 통해 "김준수는 오랜 기간 동안 A씨의 지속적인 협박과 심적 고통에 시달려 왔으며,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선제적으로 법적 대응을 결심하고 고소를 진행했다. 김준수의 선제적 고소 이후, 추가적인 조사 과정에서 A씨의 죄질이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으로, 김준수는 이번 사건에서 명백한 피해자로서 어떠한 잘못도 없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fY2HbOJqhP" dmcf-ptype="general">이어 "최초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진 A씨의 마약 사건과 김준수는 전혀 관련이 없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김준수가 먼저 고발을 진행한 이후 경찰 조사에서 A씨에게 추가 마약 전과가 있음이 밝혀진 것이다. 김준수는 이러한 불법 행위와의 연관성이 전혀 없으며, 해당 사실을 사건 보도를 통해 뒤늦게 알게 됐다"라고 보도 과정에서 생긴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4tQ38TNfy6"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에 따르면 녹음 파일 역시 사적인 내용만 담겨 있을 뿐, 부적절하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그저 협박을 위한 불법적인 목적으로 A씨가 몰래 녹음했다는 설명이다. </p> <p dmcf-pid="8Fx06yj4h8"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김준수는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구설수에 오를 가능성을 우려, 오랜 기간 지속된 공갈 협박으로 인해 심적 고통을 겪어왔다. 그러나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 사건을 바로잡기 위해 용기를 내어 법적 조치를 단행하게 됐다. 그러나 김준수가 걱정했던 대로, 사건의 본질이 왜곡되며 이미 부당한 구설수에 휘말린 상황이다. 이에 대해 김준수와 당사는 참담한 심정을 감출 수 없으며, 이번 사건의 명백한 피해자인 김준수를 향한 부당한 비난과 2차 가해가 중단되기를 강력히 요청드린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63MpPWA8v4" dmcf-ptype="general">한편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3일 BJ A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상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준수는 지난달까지 숲(구 아프리카) 여성 BJ A 씨에게 101차례에 걸쳐 8억4000만 원가량의 돈을 갈취당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Ph7SpkP3vf"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김준수 측 입장 전문</strong></p> <p dmcf-pid="QlzvUEQ0lV"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팜트리아일랜드입니다.</p> <p dmcf-pid="xSqTuDxpW2" dmcf-ptype="general">소속 아티스트 김준수와 관련된 최근 사건에 대해 추가 입장을 전해드립니다.</p> <p dmcf-pid="yqLbJ1meC9"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오랜 기간 동안 A 씨의 지속적인 협박과 심적 고통에 시달려 왔으며,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선제적으로 법적 대응을 결심하고 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김준수의 선제적 고소 이후, 추가적인 조사 과정에서 A 씨의 죄질이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으로, 김준수는 이번 사건에서 명백한 피해자로서, 어떠한 잘못도 없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힙니다.</p> <p dmcf-pid="WBoKitsdvK" dmcf-ptype="general">또한, 최초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진 A 씨의 마약 사건과 김준수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김준수가 먼저 고발을 진행한 이후 경찰 조사에서 A 씨에게 추가 마약 전과가 있음이 밝혀진 것입니다. 김준수는 이러한 불법 행위와의 연관성이 전혀 없으며, 해당 사실을 사건 보도를 통해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p> <p dmcf-pid="Ybg9nFOJhb" dmcf-ptype="general">특히, 녹음 파일 역시 사적인 대화 내용일 뿐, 부적절하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A 씨가 협박의 수단으로 개인간의 사적인 대화를 불법적인 목적으로 녹음한 것입니다.</p> <p dmcf-pid="GY2HbOJqyB" dmcf-ptype="general">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구설수에 오를 가능성을 우려했던 김준수는, 오랜 기간 지속된 공갈 협박으로 인해 심적 고통을 겪어왔습니다. 그러나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 사건을 바로잡기 위해 용기를 내어 법적 조치를 단행하게 되었습니다.</p> <p dmcf-pid="HGVXKIiBvq"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준수가 걱정했던 대로, 사건의 본질이 왜곡되며 이미 부당한 구설수에 휘말린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김준수와 당사는 참담한 심정을 감출 수 없으며, 이번 사건의 명백한 피해자인 김준수를 향한 부당한 비난과 2차 가해가 중단되기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p> <p dmcf-pid="XHfZ9Cnbvz"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이번 사건을 빌미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인신공격성 악플 및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리를 지키기 위해, 악플러들을 포함한 모든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p> <p dmcf-pid="ZJhnO41my7" dmcf-ptype="general">당사는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떠한 타협도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p> <p dmcf-pid="5ilLI8tsyu"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dmcf-pid="1nSoC6FO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p> <p dmcf-pid="tLvghP3IW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준수</span> </p> <p dmcf-pid="Fh7SpkP3S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급돌' 피프티피프티,틱톡 어워즈 '베스트 인기상' 수상 "트웨니 감사" 11-16 다음 '돌싱글즈2' 이다은 "어색했던 ♥윤남기와 첫 여행...결혼 해야겠다 결심" (남다리맥)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