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건물주' 유재석→황정민, "비즈니스석 190만원" 말에 포기 작성일 11-16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xdZo9H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nNkqme7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Edaily/20241116173537700xnpk.jpg" data-org-width="670" dmcf-mid="t994Sxph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Edaily/20241116173537700xnpk.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BV6TRuSj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200억 건물주 유재석도 비즈니스 항공권을 포기했다. </div> <p dmcf-pid="U98xYJqyaC"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는 ‘사전모임은 핑계고’ 편이 공개됐다.</p> <p dmcf-pid="uWZFNuSgaI"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 황정민, 지석진, 양세찬은 여행 계획을 모여 대화를 나눴다.</p> <p dmcf-pid="7dojuDxpAO" dmcf-ptype="general">이들이 결정한 여행지는 베트남 사카. 이들은 어플 없이 여행 준비를 하기로 했다. 회비는 800달러.</p> <p dmcf-pid="znNkqme7Ns" dmcf-ptype="general">어플 없이 항공권 예약에 나선 이들은 여행사 상담을 통해 티켓에 나섰다. 유재석은 “비즈니스를 타고 갈 건지, 이코노미를 타고 갈 건지를 정해야한다”고 말했고 황정민은 “난 상관없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지석진은 비즈니스를 선택했고 이코노미, 비즈니스 가격을 각각 알아보기로 했다.</p> <p dmcf-pid="qWZFNuSgcm"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타고갈 수 있다. 우리가 돈을 낼 거다. 제작비를 받는 게 아니라, 우리가 가는 여행이다”라고 설명했다. 양세찬은 “세명은 이코노미를 타고 한 명은 비즈니스를 타자”고 제안했고 황정민은 “마일리지로 업그레이드 하면 되지 않나”라고 제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mC8TNf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Edaily/20241116173539036hfjj.jpg" data-org-width="670" dmcf-mid="FoDsVlo9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Edaily/20241116173539036hfjj.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BV6TRuSjw" dmcf-ptype="general"> 이어 유재석이 상담에 나섰다. 상담 결과 이코노미는 43만원, 비즈니스는 190만원, 마일리지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표는 93만원이었다. </div> <p dmcf-pid="KrCvxGkPkD" dmcf-ptype="general">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한 이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특히 190만원을 주고 항공권을 예약하는 것은 무리라고 의견을 모았다.</p> <p dmcf-pid="9507DKGkjE" dmcf-ptype="general">비즈니스를 언급한 지석진은 “못탄다”고 말했고 유재석도 “43만원하고 190만원을 들으니 어려울 것 같다. 우리가 회비 100만원씩 생각하고 있는데”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2T3uEbYcjk" dmcf-ptype="general">결국 이들은 이코노미석을 타기로 했다. </p> <p dmcf-pid="Vu8xYJqyAc" dmcf-ptype="general">이후 이들이 어플 없이 여행을 하는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였다.</p> <p dmcf-pid="fBxdZo9HoA"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지난해 12월 소속사인 안테나엔터테인먼트 인근인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298.5㎡(90.3평) 토지를 116억원에, 토지 면적 275.2㎡(83.2평) 건물을 82억에 각각 매입했다. </p> <p dmcf-pid="4Wpzw9HEgj" dmcf-ptype="general">또한 올해 5월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에서 해온 전세살이를 청산하고 논현동 ‘브라이튼N40’을 86억6570만원에 사들였다. 약 285억원의 자금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파악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dmcf-pid="82dLFj41kN"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스타서 기대작 5종 직접 해보니..."기다릴만 하네" [지스타 2024] 11-16 다음 전소연 "지코, 연락처 가져간 후 연락 無…기다렸는데 희망고문" (디에프) [종합]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