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구 6골…인천도시공사, 상무 꺾고 핸드볼 H리그 2승째 작성일 11-16 175 목록 인천도시공사가 상무를 꺾고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2승째를 따냈습니다.<br> <br> 인천도시공사는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상무와 경기에서 26-19로 이겼습니다.<br> <br> 전반을 13-10으로 앞선 인천도시공사는 이날 6골을 넣은 강준구와 5골, 2도움의 박동현을 앞세워 후반에 점수 차를 더욱 벌렸습니다.<br> <br> 골키퍼들도 이창우가 세이브 9개, 안준기가 7개를 기록하며 선방했습니다.<br> <br> 상무에서는 이준희가 6골을 넣었고, 골키퍼 안재필이 10세이브를 기록했으나 시즌 첫 승 달성을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슈퍼슈퍼’ 영탁, 자주색 수트도 잘 어울려 [2024 KGMA] 11-16 다음 최다니엘, 산만 대회 출전…매니저 "이렇게 집중하는 것 드물어"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