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 같아"... 모두를 빵 터뜨린 하영이의 모습은?(내 아이의 사생활) 작성일 11-16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원에서 우연히 만난 연우의 '여사친'... 하영이 질투심 '폭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3II8ts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kA88TNf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80007110msud.jpg" data-org-width="720" dmcf-mid="VDWQQYc6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80007110msu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851" data-type="photo" dmcf-pid="QrDxxGkP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80008692sbqt.jpg" data-org-width="720" dmcf-mid="fmNffSg2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80008692sbq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LiBBsdzYL"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박다운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연우의 '여사친'을 향한 하영의 질투가 폭발한다.</p> <p dmcf-pid="WonbbOJqHn"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11회에서는 연우가 등교한 사이 둘만의 데이트를 즐긴 도경완과 하영이와, 공원에서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을 만난 연우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MC 도경완-장윤정과 스페셜 MC 이현이가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p dmcf-pid="YgLKKIiBZi" dmcf-ptype="general">이날 도경완과 하영이는 연우가 학교에 간 사이 집 근처 유명한 핫도그 집에 들른다. 직접 직원에게 메뉴를 추천받은 도경완은 하영이와 함께 핫도그 데이트를 즐긴다. '먹하영'으로 유명한 하영이는 용감하게 시그니처 핫도그를 먹는다. 그러나 자신이 먹은 핫도그의 정체를 듣고 나서는 하영이의 동공이 크게 흔들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장윤정은 "하영이가 좋아하는 동물 두 개가 다 들어갔어"라며 함께 경악한다고 해, 핫도그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853" data-type="photo" dmcf-pid="HDkPPWA8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80010195ghmv.jpg" data-org-width="720" dmcf-mid="4U3II8ts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80010195ghm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eMUUEQ0HR" dmcf-ptype="general">알콩달콩 데이트를 이어가던 중 도경완은 하영이에게 "언제까지 아빠랑 이렇게 데이트해 줄 거야?"라고 묻는다. 이때 예상 못 한 하영이의 대답이 도경완은 물론 스튜디오의 장윤정과 이현이까지 감동케 한다. 과연 그 대답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dmcf-pid="5dRuuDxpZM" dmcf-ptype="general">둘만의 데이트를 마친 도도부녀는 수업을 마친 연우와 함께 공원을 찾는다. 큰 호수가 있는 큰 공원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힐링을 즐기는 가운데, 연우는 우연히 놀이터에서 만났던 동갑내기 여사친 요나를 만난다.</p> <p dmcf-pid="14VZZo9HHx" dmcf-ptype="general">이때 하영이는 자신보다 여사친 요나를 더 챙기는 오빠 연우를 보며 질투심이 폭발한다. 계속해서 연우의 옆자리를 사수하려는가 하면, 연우와 요나가 함께하는 모든 것에 "나도 할래"라며 끼어드는 하영이. 그런 하영이를 보며 도경완은 "지금 전형적인 시누이 같아"라고 말해 모두를 빵 터뜨렸다.</p> <p dmcf-pid="t8f55g2XtQ" dmcf-ptype="general">과연 연우는 그런 하영이의 마음을 풀어줄 수 있을지, '내 아이의 사생활'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F6411aVZ1P" dmcf-ptype="general"> </p> <p dmcf-pid="3F1mmVZwG6" dmcf-ptype="general">사진 = ENA <strong>'</strong>내 아이의 사생활<strong>'</stro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아이들, 큰 거 온다 “다섯 쌍둥이 같은 무대” [2024 KGMA] 11-16 다음 계단 앞에서 멈춘 당신, 서기만 해도 찌릿한 관절과의 사투 (MBC 다큐프라임)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