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난 '삐끼삐끼',원곡자 토니안…"저작권 등록 안해 큰돈 놓쳐" 작성일 11-16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T8O41m9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1sBcqyjK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H.O.T. 출신 가수 이재원(가운데) 출연한 모습./사진=컬투쇼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182545706wgmh.jpg" data-org-width="577" dmcf-mid="PqLXMHEQ2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182545706wg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H.O.T. 출신 가수 이재원(가운데) 출연한 모습./사진=컬투쇼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63LHnbYfV" dmcf-ptype="general"><br>그룹 H.O.T. 출신 가수 이재원이 SNS(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삐끼삐끼춤' 배경곡의 원곡을 토니안이 썼다고 밝혔다. </p> <p dmcf-pid="WxUa5g2X22" dmcf-ptype="general">16일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 이재원이 출연했다. </p> <p dmcf-pid="YjFnGiBWK9" dmcf-ptype="general">그는 삐끼삐끼춤 배경곡의 원곡이 JTL 앨범 수록곡이 맞는지 묻는 진행자의 말에 "원곡은 토니안이 JTL 앨범 수록곡으로 만든 'My Lecon'(마이 레콘)이 맞다"고 답했다.</p> <p dmcf-pid="GjFnGiBWKK" dmcf-ptype="general">삐끼삐끼춤은 한국 프로야구팀 KIA(기아) 타이거즈 응원단이 무심한 표정으로 추는 춤인데 SNS상에서 화제가 되며 외신도 주목했다. JTL은 H.O.T. 출신 토니안과 장우혁, 이재원이 결성한 그룹이다.</p> <p dmcf-pid="Hg5dye7v2b" dmcf-ptype="general">이재원은 '토니안이 돈을 많이 벌었겠다'는 진행자의 말에 "저작권 등록을 하지 않아 큰 돈을 벌지는 못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p> <p dmcf-pid="Xy6CKIiBKB" dmcf-ptype="general">이날 이재원은 SM 30주년 콘서트 H.O.T. 출연 여부와 관련해서도 답을 내놨다. 그는 "미정"이라며 "후배 그룹 NCT DREAM이 '캔디'를 리메이크했는데 합동무대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불러주면 당장 가겠다"고 말했다. </p> <p dmcf-pid="ZIKDUEQ0Vq" dmcf-ptype="general">이재원은 솔로 앨범으로 컴백하는 소감도 밝혔다. 그는 "오랜만에 음악방송을 나가니 어린 친구들이 많아서 부담스러웠다"며 "현장은 비슷한데 장비가 좋아졌고 요즘 친구들 키가 엄청 크다"고 했다. </p> <p dmcf-pid="5VmqAzTNBz" dmcf-ptype="general">양성희 기자 y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연승에도 신중한 윤경신 감독 "10연패 하려면 초반 많이 이겨야" 11-16 다음 '괴물 신예' 맞네..베이비몬스터, 핸드마이크로 3단 고음 폭발 [음중]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