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4] 게이머 발길 붙드는 넥슨...대기열 2시간반 작성일 11-16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잔·오버킬 등 신작 4종 시연<br>네오플·띠어리크래프트 대표 깜짝 방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NrRHEQ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KeaVhLK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기시간 150분을 기록한 개막 이튿날 지스타 2024 넥슨 부스 현장. ⓒ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dailian/20241116142652616ppxg.jpg" data-org-width="700" dmcf-mid="x5CyjuSg9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dailian/20241116142652616pp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기시간 150분을 기록한 개막 이튿날 지스타 2024 넥슨 부스 현장. ⓒ넥슨 </figcaption> </figure> <p dmcf-pid="HG7VZLKGBa" dmcf-ptype="general">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 개막 후 첫 주말인 16일 넥슨 부스가 관람객들로 북적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dmcf-pid="6TF6eXDxKF" dmcf-ptype="general">넥슨은 이번 지스타에서 PC 배틀로얄 ‘슈퍼바이브’, 3D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프로젝트 오버킬’, 하드코어 액션 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하 카잔)’, 캐주얼 RPG ‘환세취호전 온라인’ 등 다양한 장르의 시연작을 선보였다.</p> <p dmcf-pid="ZEdNflo9fo" dmcf-ptype="general">개막 이튿날인 지난 15일에도 넥슨 시연작을 체험하기 위해 방문한 관람객들이 최대 150분을 기다릴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p> <p dmcf-pid="9kuF7DxpV7" dmcf-ptype="general">개막 2일차 넥슨 부스에 깜짝 손님이 방문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운명진 네오플 대표와 조 텅(Joe Tung)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 대표, 제시카 남(Jessica Nam) PD는 카잔, 슈퍼바이브 시연존을 방문해 유저와 소통했다.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는 슈퍼바이브를 개발 중인 북미 게임사다.</p> <p dmcf-pid="26lsSQ0C9u" dmcf-ptype="general">이후 윤명진 대표는 슈퍼바이브, 조 텅 대표와 제시카 남 PD는 카잔 부스에 각각 방문해 게임을 직접 시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wiA8vaV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막 이틀차, 지스타 2024 넥슨관을 방문해 시연존을 둘러보는 윤명진 네오플 대표. ⓒ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dailian/20241116142654899dgnw.jpg" data-org-width="700" dmcf-mid="ybcmeXDx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dailian/20241116142654899dg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막 이틀차, 지스타 2024 넥슨관을 방문해 시연존을 둘러보는 윤명진 네오플 대표. ⓒ넥슨 </figcaption> </figure> <p dmcf-pid="VwqpBme7bU" dmcf-ptype="general">윤 대표는 슈퍼바이브에 대해 "고정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전략을 활용하며 즐길 수 있는 빠른 템포의 전투가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 텅 대표와 제시카 남 PD는 카잔을 플레이한 이후 “수려한 아트 스타일이 만족스러웠으며, 전반적인 컨트롤과 액션성도 매우 완성도 높게 구현된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fxTCyRuS9p" dmcf-ptype="general">윤 대표는 “올해 카잔뿐 아니라 프로젝트 오버킬까지 지스타를 통해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감회가 새로웠다”며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p> <p dmcf-pid="P8nCyRuSbt" dmcf-ptype="general">조 텅 대표는 “올해 지스타를 방문하시는 수많은 유저들에게 슈퍼바이브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역동적이고 속도감 있는 전투, 협동을 통한 재미, 다변하는 전장이 주는 전략적인 변수 등 슈퍼바이브만의 게임성을 체험할 수 있으니 꼭 현장을 찾아 게임을 즐겨달라”고 밝혔다.</p> <p dmcf-pid="QxavHiBWK1" dmcf-ptype="general">넥슨 부스 중앙에 설치된 넥슨 30주년 기념존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저들이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던전앤파이터’, ‘블루 아카이브’ 등 넥슨 대표 게임들과 함께한 추억을 되짚어볼 수 있는 장소다. 각 게임을 상징하는 이미지와 함께 개발진이 유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전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I3zwMU9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연에 참여한 유저와 소통하는 조 텅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 대표. ⓒ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dailian/20241116142656280pwxp.jpg" data-org-width="700" dmcf-mid="Wq17vxphq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dailian/20241116142656280pw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연에 참여한 유저와 소통하는 조 텅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 대표. ⓒ넥슨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스트 아티스트상' 제로베이스원 "뜻깊은 상… 제로즈에게 영광을" [2024 KGMA] 11-16 다음 3연승에도 신중한 윤경신 감독 "10연패 하려면 초반 많이 이겨야"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