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 진세연, 물 공포증 이겨내고 1.5km 수영 완주 작성일 11-16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zdYJqy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5fO41m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쇠소녀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182946456gwxw.jpg" data-org-width="620" dmcf-mid="0JX2mVZw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182946456gw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쇠소녀단 </figcaption> </figure> <p dmcf-pid="uBr5J1mev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무쇠소녀단' 진세연이 물 공포증을 이겨내고 1.5km 수영 코스를 완주하는 데 성공했다. </p> <p dmcf-pid="7bm1itsdyy" dmcf-ptype="general">16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무쇠소녀단' 최종회에서는 최종 목표인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에 출전한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zKstnFOJlT" dmcf-ptype="general">지난 120일간 피나는 훈련을 이어온 네 멤버는 마침내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 대회 장소에 도착했다. 이들은 완주를 위해선 1.5km의 수영을 시작으로 40km의 사이클, 10km의 달리기를 마쳐야 했다. </p> <p dmcf-pid="q5LhVlo9Tv" dmcf-ptype="general">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출발 신호가 경기장에 울려 퍼졌고, 멤버들은 바닷물에 뛰어들어 1.5km 수영을 시작했다. 동생들은 차분히 첫 부표를 향해 힘껏 나아갔지만 맏언니 진서연은 여전히 출발점 근처에서 맴돌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평소 갖고 있던 물 공포증 탓에 호흡이 불안정해진 것. 만약 50분의 제한 시간 내에 1.5km 수영을 완주하지 못한다면 컷오프 될 수도 있기에 우려를 높였다. </p> <p dmcf-pid="B1olfSg2lS"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기서 멈출 수 없는 노릇. 진서연은 굴하지 않고 팔과 다리를 쉴새 없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26분 55초에 1코스인 870m를 마쳤다. 이제 남은 건 2코스 630m. 결국 진세연은 1분 53초를 남겨두고 1.5km의 수영 코스를 완주하는 데 성공, 관중들은 물 공포증을 이겨내고 자신을 넘어선 진세연에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p> <p dmcf-pid="btgS4vaVy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무쇠소녀단']</p> <p dmcf-pid="K6v7AzTNT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무쇠소녀단</span> </p> <p dmcf-pid="9PTzcqyjl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동석과 진흙탕 이혼' 박지윤, 심경의 변화 왔나..."나를 더 믿어보기로" 11-16 다음 '장윤정 子' 연우, 이런 효자 없다…전재산 내놓은 사연 (내생활)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