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날 뻔했어"…신동 울릴 뻔한 '더 딴따라' 18세 고등학생 참가자 등장 작성일 11-16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WZd5rR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WZd5rR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today/20241116182854046bwqx.jpg" data-org-width="600" dmcf-mid="8EXFL3Ii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today/20241116182854046bw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dmcf-pid="QbSYxGkPn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18세 고등학생이 박진영으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아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dmcf-pid="xjK4I8tsiM"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KBS2 '더 딴따라'에는 2라운드에 진출한 36인의 경쟁이 시작된다. 이중 신동이 MC로 '더 딴따라의 밤'부터 합숙 워크숍에 돌입한다.</p> <p dmcf-pid="yVWZd5rRix"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8세 고등학생이 역대급 영탁 빙의 무대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컨템포러리 재즈 댄스를 수준급으로 구사하는 고등학생이 선보인 회심의 무대는 영탁이 부른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p> <p dmcf-pid="WzCT6yj4iQ" dmcf-ptype="general">이에 재즈댄스 실력은 최고지만 표현력에서 다소 아쉬운 반응을 보였던 박진영은 첫 음이 나오자 두 눈을 크게 뜬 채 얼음이 되고 만다. 이어 익숙한 트로트 장단과 함께 온 몸을 뒤흔드는 재치 넘치는 안무가 펼쳐지자 김하늘은 "어떻게 해. 진짜 너무 잘해"라며 입틀막을 하고, 박진영은 엉덩이를 들썩이며 웃음을 빵 터트리고, 웬디는 얼굴을 감싸 쥔 채 환호성을 지르며 감탄을 표한다. 이어 '사람을 믿었었는데 발등을 찍혔네' 부분에서는 놀라운 발 재간으로 각종 고난이도 댄스를 선보이자 차태현은 마이크를 거꾸로 쥔 채 함께 호응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p> <p dmcf-pid="Yd0zcqyjLP" dmcf-ptype="general">이에 모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을 비롯해 차태현, 김하늘, 웬디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박진영은 "이건 예술이야. 돈 주고 봐야 하는 무대였어"라고 극찬을 보내고, MC 신동은 "너무 멋있어. 마지막에 눈물 날 뻔했어. 인생을 보는 것 같았어"라고 감탄한다.</p> <p dmcf-pid="GJpqkBWAJ6"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2라운드부터 본격적인 참가자들의 기지와 창의력이 빛을 발할 예정"이라며 "치열하게 펼쳐질 차세대 딴따라들의 무대를 함께 즐겨달라"고 밝혔다.</p> <p dmcf-pid="HnubDKGki8" dmcf-ptype="general">기상천외하고 화려한 딴따라의 무대가 펼쳐질 '딴따라의 밤'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dmcf-pid="X6XFL3Iid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수, 베스트 아티스트 "뜻깊은 상, 앞으로도 열심히 일할 것"[2024 KGMA] 11-16 다음 '최동석과 진흙탕 이혼' 박지윤, 심경의 변화 왔나..."나를 더 믿어보기로"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