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예 강자 진위청, 삼성화재배 월드바둑 4강 진출 작성일 11-16 2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6/0001206820_001_2024111618361129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18285"><strong>▲ 중국 진위청 8단</strong></span></div> <br> 중국 바둑의 신예 강자 진위청(20) 8단이 삼성화재배 4강에 선착하며 돌풍을 이어갔습니다.<br> <br> 진위청은 16일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202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8강 첫날 경기에서 자국의 쉬자양 9단에게 202수 만에 불계승했습니다.<br> <br> 이로써 진위청은 생애 처음 메이저 세계기전 4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통합 예선 결승에서 일본의 강자 이야마 유타 9단을 꺾고 본선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진위청은 32강부터 설현준 9단과 시바노 도라마루 9단에 이어 쉬자양까지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함께 열린 8강전에서는 역시 중국의 당이페이 9단이 우승 후보인 리쉬안하오 9단에게 224수 만에 불계승을 거두고 4강에 합류했습니다.<br> <br> 그동안 세계대회에서 1차례 우승과 2차례 준우승을 차지한 당이페이는 삼성화재배에서는 2021년 16강에 오른 게 종전 최고 성적입니다.<br> <br> 17일 열리는 8강 둘째 날 대국에서는 한국의 마지막 희망인 신진서 9단이 '디펜딩 챔피언' 딩하오 9단과 대결합니다.<br> <br> 2022년 삼성화재배 우승자인 신진서는 딩하오와 상대 전적에서 최근 5연승을 포함해 9승 3패로 앞서 있습니다.<br> <br> 함께 열리는 8강에서는 롄샤오 9단과 셰커 9단이 맞붙습니다.<br> <br> (사진=한국기원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석훈, 유재석 86억 펜트하우스 언급 “모기 극성인데‥좋은 집은 괜찮아”(놀뭐) 11-16 다음 게이머 울린 넥슨 30주년 오케스트라, “추억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