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허윤정, 전남편 폭로 "도박+사업 실패로 수백억 날려" [동치미] 작성일 11-16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p0NuSgA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HGeZwM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치미' 허윤정/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ydaily/20241116184145039npif.png" data-org-width="640" dmcf-mid="0EDEzrRu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ydaily/20241116184145039npi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치미' 허윤정/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uHRMWdzTj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허윤정이 전남편의 빚을 아직도 갚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72mrbOJqgv"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선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허윤정이 전남편과 이혼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p> <p dmcf-pid="z6hCfSg2c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허윤정은 "제가 결혼 후에 임신을 해서 바로 은퇴하지 않았나. 전남편이 돈이 많았기 때문에 (업소들에 공연 위약금을) 물어줬다"고 말했다.</p> <p dmcf-pid="qo5Zitsdal" dmcf-ptype="general">이어 "가정생활이 좋을 줄 알고 결혼했다. 결혼하자마자 아기 낳고 연년생으로 또 낳았다"며 "애들 키우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전남편은) 한 달에 한 번 (집에) 들어오더라. 업소니까 돌아다니느라 바쁘고 낮에도 사무실에서 지내는지 안 들어왔다"고 했다.</p> <p dmcf-pid="B7AjpkP3ah" dmcf-ptype="general">또 허윤정은 "결혼하면 아기자기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회의를 느꼈다. 그러다가 (전남편이) 신혼여행을 못 갔으니까 캐나다를 들렀다가 미국 갔다 오자고 하더라. 저는 그때 당시만 해도 좋았다. 그런데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을 하는 거다. 너무 많이 버니까 주체를 못 하고 돈을 어디다 쓸 줄을 모르는 거다. 돈을 많이 벌면 체계적으로 써야 하는데 전혀 그런 신경을 안 썼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bKwDqme7o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도박으로 돈을 날려도 죄책감이 없더라. 5년, 6년이 계속되면 아무리 부자라도 그 많은 돈이 없어진다"면서 "중간에 사업이 실패해서 돈을 날리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지인에게 돈을 빌리게 되고 집에 차압이 들어오고 빨간 딱지가 붙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dmcf-pid="KEuUAzTNAI" dmcf-ptype="general">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1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블리즈, 4년만 완전체 콘서트…"울면 주책…참는 중" 소감 [엑's 현장] 11-16 다음 율희, 최민환 흔적 모두 지웠다…양육권 소송 후 심경변화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