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아나운서, 결국 프리선언? 은퇴 속내 고백 작성일 11-16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SGnFOJB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8hWJ1meB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C TV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 17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다. (사진=MBC TV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제공) 2024.1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is/20241116184506843wpik.jpg" data-org-width="720" dmcf-mid="6QlYitsdb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is/20241116184506843wp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C TV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 17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다. (사진=MBC TV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제공) 2024.1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MyZgphLV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17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 김대호 아나운서, 댄서 모니카, 중식 요리 대가 여경래 셰프가 출연한다.</p> <p dmcf-pid="yj0qsf5r9E"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 길이 내 길일까?'라는 주제 아래 각자의 삶과 도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준다.</p> <p dmcf-pid="WMyZgphLbk" dmcf-ptype="general">첫 강연자로 나선 김대호는 등장과 동시에 '전 여자 친구가 추천해 준 곡'을 소개하며 모두를 놀라게했다. </p> <p dmcf-pid="YnZ0kBWAKc" dmcf-ptype="general">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지금의 길에서 벗어나고 싶은 적이 없냐"는 의미심장한 질문에 당황하면서도 진지하게 답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p> <p dmcf-pid="Gzks4vaVVA" dmcf-ptype="general">최근 그의 프리랜서 선언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그가 밝힌 속마음에 기대가 쏠린다.</p> <p dmcf-pid="HZJauDxpbj" dmcf-ptype="general">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모니카는 우승 상패를 버리고 눈물 흘리며 돌아온 경험과 함께, 춤을 통해 느꼈던 인생의 희로애락을 전했다. </p> <p dmcf-pid="XQvHL3IiVN" dmcf-ptype="general">특히 동료이자 친구인 립제이와의 관계에서 느꼈던 갈등과 열등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강렬한 카리스마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p> <p dmcf-pid="ZqEO8TNfba" dmcf-ptype="general">마지막 강연자로 나선 여경래 셰프는 중식 요리사의 길을 걷게 된 특별한 계기와 철가방을 들고 시작한 청소년 시절을 회상하며 중식 인생을 되돌아봤다. </p> <p dmcf-pid="58hWJ1meqg" dmcf-ptype="general">수많은 후배들이 존경하는 중식의 대가로서 여전히 이루고 싶은 꿈이 남아 있음을 밝혀, 그의 인생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p> <p dmcf-pid="17cmfSg29o" dmcf-ptype="general">또한 후배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 편지로 감동을 선사해 주목받았다.</p> <p dmcf-pid="t6lYitsd2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스트 아티스트상' 피원하모니 "멋진 무대로 보답할 것" [2024 KGMA] 11-16 다음 '떡목' 김태리→'은퇴' 정은채'…"마지막 공연, 왕자의 교체"('정년이')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