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베스트 밴드상 수상 “열정 가지게 해주는 팬들에 감사” [2024 KGMA] 작성일 11-16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0MbOJq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QwnFOJ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 KGMA] 그룹 QWER이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째날 아티스트데이에서 베스트 밴드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KGMA'는 올해 창간 55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새롭게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16, 17일 이틀간 펼쳐진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4.11.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lgansports/20241116190053086fpqu.jpg" data-org-width="800" dmcf-mid="yhs3TRuS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lgansports/20241116190053086fp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 KGMA] 그룹 QWER이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째날 아티스트데이에서 베스트 밴드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KGMA'는 올해 창간 55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새롭게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16, 17일 이틀간 펼쳐진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4.11.16/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eqn4vaVgP" dmcf-ptype="general"> <br>그룹 QWER이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베스트 밴드상을 수상했다. <br> <br>16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이하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아티스트 데이로, 뉴진스 멤버 하니와 배우 남지현이 MC를 맡아 진행했다. <br> <br>베스트 밴드상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QWER은 ”시상식에 서게 된 것도 영광스러운데 상까지 받게 돼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을 향해 “항상 응원해주셔서, 열정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br> <br>KGMA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전문지 일간스포츠가 선보이는 새로운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되며, 첫날은 아티스트 데이 둘째 날은 송 데이로 꾸며진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하하, 20년째 석사 못 땄다…주우재 "'무한도전' 때부터 봤다" [순간포착] 11-16 다음 ‘독박투어3’ 최다 독박자, 눈물겨운 젖꼭지 부상 투혼 “한쪽 날아가는 줄”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