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허윤정, 전남편 도박빚 갚으려 식당 일까지 "아직 갚는 중" [동치미] 작성일 11-16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1uzrRuA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0BKIiB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치미' 허윤정/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ydaily/20241116191107294owfq.png" data-org-width="640" dmcf-mid="0YgEw9HE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ydaily/20241116191107294owf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치미' 허윤정/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ugVxRXDxA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허윤정이 전남편이 남긴 도박 빚 때문에 안 해본 일이 없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7JB46yj4Na"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선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허윤정이 전남편이 도박과 사업 실패로 수백억을 날렸다며 아직도 빚을 갚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z2ZpuDxpog"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허윤정은 "너무 열이 받아서 애들을 데리고 제주도로 가서 고민을 했다. 그런데 전남편이 자기가 먼저 이혼을 해달라더라. 그래도 저는 살아보려고 참고 있었는데 이혼해달라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q4t7qme7jo"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해줬는데 나중에 보니까 집으로 대출을 너무 많이 받은 거다. 껍데기만 준 것"이라며 "(전남편이 집을 줬지만) 대출 이자를 200만 원씩 계속 내야 했다. 집을 준 게 아니라 짐을 준 것"이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ByAmO41mjL" dmcf-ptype="general">또한 허윤정은 "대출 이자를 못 갚아서 쫓겨났다. '무일푼으로 애들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면서 "'이러면 안 되겠다' 해서 식당에서 설거지를 했고 남는 시간에 공부해서 간병인 자격증을 취득했다. 당시 애들이 중학생이라 돈이 많이 들어가서 안 해본 일이 없다. 그냥 닥치는 대로 했다. 우울증이 생길 시간도 없이 바쁘게 살았다"고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플라잉 유회승, 베스트 OST상 "'선업튀' 만들어줘 감사" [2024 KGMA] 11-16 다음 이무진, 베스트 록발라드상 "응원의 느낌…발판 삼을 것"[2024 KGMA]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