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TXT 범규, 화장실 이슈 화제 "키가 도와줬다"[순간포착] 작성일 11-16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HhUEQ0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b3QYc6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00131981fezs.jpg" data-org-width="530" dmcf-mid="Wpf7d5rR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00131981fez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AtyBsdzL2"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TXT(투모로바이투모로)의 멤버 범규가 샤이니 키에 대한 감격을 전했다.</p> <p dmcf-pid="XTf7d5rRL9" dmcf-ptype="general">16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TXT 수빈, 범규, 연준이 등장했다.</p> <p dmcf-pid="ZN5vzrRunK" dmcf-ptype="general">연준은 김동현에 대한 칭찬을 해 도레미 멤버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이어 붐은 “범규는 대구 고향 선배로 키를 인생 선배로 꼽았다는데”라고 말문을 꺼냈다. 범규는 “제 말이 묻힐 수도 있는데, 옆에서 계속 제 말을 띄워주시더라. 그리고 제가 긴장을 하면 화장실을 다녀와야 하는 병이 있는데, 조용히 써서 ‘화장실이 갔다 오고 싶다’라고 했던 화장실에 보내주셨다”라며 솔직한 소감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p> <p dmcf-pid="5GPbL3Iinb" dmcf-ptype="general">범규는 거짓말이 아니었는지, 같은 멤버 수빈의 인터뷰 타임 때 화장실을 조심스럽게 외쳐 안쓰러움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1Oqt6yj4eB" dmcf-ptype="general">[사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베스트 아티스트상 "긴 시간 무대 서는 것 자체가 축복"[2024 KGMA] 11-16 다음 "좋은집이라 모르나봐?"…'쓰저씨' 김석훈 저격에 유재석 반응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