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촬영 중 울컥 "나도 피해자…트라우마 있어" 작성일 11-16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2w8TNfK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8JWo0Cn2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7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TV '런닝맨'에서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진다. (사진=SBS TV '런닝맨' 제공) 2024.1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is/20241116201108294ecsf.jpg" data-org-width="720" dmcf-mid="byIbSxph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is/20241116201108294ec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7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TV '런닝맨'에서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진다. (사진=SBS TV '런닝맨' 제공) 2024.1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2Dl2ye7vV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주현영이 '런닝맨' 촬영 중 울컥했다.</p> <p dmcf-pid="VMgZAzTNqV"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TV '런닝맨'에서 3번째 출연으로 '런닝맨 패밀리'가 된 주현영이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에 힘쓴다.</p> <p dmcf-pid="f3bkVlo922"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 사이 신뢰 회복을 위한 특별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p> <p dmcf-pid="4G0L7wMUK9" dmcf-ptype="general">시작에 앞서 개그맨 지석진은 '화병 자가 진단 테스트'를 통해 본인은 "화가 없다"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8IYPZo9HBK" dmcf-ptype="general">하지만 주현영마저 지석진의 분노를 목격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6lXMtNf59b" dmcf-ptype="general">이어진 토론과 수많은 분노 증거 자료 시청 후 '지석진은 화가 많다'는 사실에 모두가 동의했다.</p> <p dmcf-pid="PteTnFOJqB" dmcf-ptype="general">이에 이날 목표를 '지석진의 화 다스리기'로 결정, 초심이 깃든 장소로 이동해 서로 간의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QteTnFOJbq" dmcf-ptype="general">특히 주현영은 "나도 피해자, 트라우마 있다"고 고백하며 촬영 중 울컥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xZxld5rRBz"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지석진 분노의 피해자로서 신뢰 회복을 위한 레이스에 적극 참여했다.</p> <p dmcf-pid="yhbkVlo9K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 최다 글자수"…키, '티니핑' OST에 경악(놀라운 토요일) 11-16 다음 TXT 연준, 김동현에 사오정 칭찬···범규는 화장실 피하지 못해('놀토')[Oh!쎈 포인트]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