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이다해, 4시간에 100억 번다더니..어마어마한 中 상해 집 공개 작성일 11-16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v2ye7vz9"> <p dmcf-pid="xaTVWdzT7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9gHNuSg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1+1=이다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201203211ptrx.jpg" data-org-width="1200" dmcf-mid="82v2ye7v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201203211pt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1+1=이다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W2aXj7vauB" dmcf-ptype="general"><br>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해 집을 최초 공개했다.<br><br>16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상해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br><br> <meta charset="UTF-8">유튜브 채널을 처음 개설한 이다해는 상해 집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다해는 반려견을 안고 제작진을 반갑게 맞았다. 그는 "여기 상해 집이다. 여기 동네가 너무 좋다"며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집을 공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TqNbOJq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1+1=이다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201205064jpdw.jpg" data-org-width="1200" dmcf-mid="6jte3A8t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201205064jp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1+1=이다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GyBjKIiBFz" dmcf-ptype="general"><br>이다해는 "동네 안에 피트니스센터, 병원, 쇼핑몰, 개천까지 있다. 맛집도 많다"며 "여기가 중국 회사랑 가깝다. 내가 중국 올 때마다 자꾸 호텔에 있고 너무 자주 오니까 그냥 집을 얻어줬다. 좋은 회사다"고 소개했다.<br><br>이다해는 "상해 집에서 거주한 지 2~3달 됐다"며 "한 달에 한두 번 온다. 근데 와서 체류하는 기간이 조금씩 길어지고 있다"고 밝혔다.<br><br>집을 들어가면서 이다해는 "여기 경비원분들이 저를 엄청 좋아하신다. '마이걸' 이다해라고 엄청 환영해 주신다. 감사하다"고 얘기했다.<br><br>이어 이다해는 집 곳곳을 소개했다. 테라스를 먼저 소개한 이다해는 "이 집은 제가 산 게 없다. 회사에서 다 협찬을 해줬다"며 자랑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WbA9Cnb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1+1=이다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201206519uwor.jpg" data-org-width="1200" dmcf-mid="Pc8mPWA8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201206519uw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1+1=이다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XG9kVlo9zu" dmcf-ptype="general"><br>이다해는 주방, 화장실, 게스트룸을 소개하며 "집이 아담하고 귀엽다"고 설명했다. 또한 메이크업실도 공개한 이다해는 "화장대가 들어와야 하는데"라며 "와인 냉장고는 선물 받았다. 회사 식구들이 매일 놀러 와서 술 마시고 놀고 그런다"며 애정을 드러냈다.<br><br>중국 화보 촬영을 위해 회사를 찾아간 이다해는 "점점 여기(중국)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 같다"며 회사 내부를 소개했다. 이다해는 "여기가 물건이 이렇게 많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저 이다해 씨하고 일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직원들이 '아다해 씨랑 한 번 해보시죠' 이러면 브랜드에서 샘플을 다 보내준다. 그럼 여기서 선택을 해서 직원들이 나한테 추천해 준다"고 쇼핑몰에 대해 언급했다.<br><br>뿐만 아니라 옷과 신발, 가방도 쌓여져 있는 이유에 대해 "오직 저 하나만을 옷이다. 미친 듯이 브랜드에서 보내준다. 매번 달라진다. 올 때마다 옷이 계속 바뀐다"며 "상해 오면 저는 맨몸으로 오면 된다. 모든 게 다 있다. 참 감사하다"고 얘기했다.<br><br> <meta charset="UTF-8">한편, 이다해는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중국의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중국에서 라이브 방송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으며, 유명 배우들도 이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다"면서 "유덕화, 주걸륜, 장백지 같은 유명 인사들이 라이브 커머스에 참여하는데, 이들이 참여하는 방송은 보통 4~5시간 만에 매출 100억원을 기록할 정도로 성과가 뛰어나다"고 밝혔다.<br><br>또한 이다해는 가족 회사로 추정되는 법인 명의로 46억 800만 원에 매입한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 원에 매각, 약 200억 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본 사실이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스타 2024] “나혼렙 경기 볼래?”...주말에도 넷마블 즐길거리 ‘풍성’ 11-16 다음 로제·브루노 마스 ‘아파트’, 英 오피셜 싱글 차트 4주 연속 3위권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