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김정현, 박지영에 최태준 정체 폭로 "세탁소 식구들 속여" 작성일 11-16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vxDKGk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flUEQ0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02213359boiq.jpg" data-org-width="550" dmcf-mid="URabnFOJ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02213359boi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KuEHnbYF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박지영과 김혜은이 신현준과 최태준이 친자관계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p> <p dmcf-pid="B97DXLKGUs"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5회에서는 고봉희(박지영 분)와 백지연(김혜은)이 차태웅(최태준)이 지승돈(신현준)의 친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b97DXLKGzm" dmcf-ptype="general">이날 고봉희는 지승돈이 차태웅의 친부라는 것을 알고 회사로 찾아갔다. 고봉희는 지승돈의 뺨을 때렸고, "우리 태웅이 너랑 노애리가 낳아서 버린 거야? 너랑 노애리가 낳자마자 보육원에 버린 거냐고"라며 독설했다.</p> <p dmcf-pid="K2zwZo9Hzr"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노애리가 누구야? 이 여자 말이 맞아?"라며 추궁했고, 고봉희는 "생전 안 그러던 애가 지금 '언제 온다, 어디 간다' 말도 안 하고 집을 뛰쳐나갔다고"라며 분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Vqr5g2X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02214778klcm.jpg" data-org-width="550" dmcf-mid="uSnt8TNf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02214778klc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7FNTRuS3D"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이 비서. 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만"이라며 이다림(금새록)을 내보냈고, 백지연은 "체면 다 구겨졌는데 비서 내보내고 더 지킬 위선이 있니? 체면이 남았어? 이 위선자야"라며 쏘아붙였다.</p> <p dmcf-pid="Vz3jye7v3E" dmcf-ptype="general">고봉희는 "대답해, 빨리. 노애리랑 맞아? 대학생 노애리 맞냐고"라며 물었고, 백지연에게 지승돈과 노애리의 과거사를 밝혔다.</p> <p dmcf-pid="fq0AWdzT0k"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그래서 며칠 전에 유전자 검사 왜 한 거야? 몰랐는데 이제 알아서 아들이면 '얼씨구나 진짜 내 친아들 생겼네, 혈육 생겼네' 그러려고 검사한 거야?"라며 발끈했고, 고봉희는 "둘이 같이 버린 거야?"라며 다그쳤다.</p> <p dmcf-pid="4dPyqme73c"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그건 아니야. 나도 몰랐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고봉희는 "태웅이가 얼마나 불쌍하게 살았는지 넌 상상도 못 해. 전후 사정은 내가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애를 버린다는 건 애를 버리게까지 둔 건 너 잘못한 거야. 여자 혼자 버리게끔 네가 그렇게 만들었을 거 아니야. 네가 인간이니? 네가 듣고 싶지 않고 보고 싶지 않아서 모른 척한 거지. 아니야? 태웅이 그렇게 서럽게 산 거 다 네 탓이야. 둘이 잤으니까 이 사달이 난 거 아니야. 네가 억울한 얼굴 할 때가 아니라니까?"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dmcf-pid="8JQWBsdzFA" dmcf-ptype="general">결국 서강주(김정현)는 "태웅이 그렇게 불쌍하지 않아요. 모르셔서 그래요. 그 자식 음흉한 놈이에요. 그 자식 세탁소 식구들 다 속이고 있어요. 걔 굉장히 능력 있고 잘 컸어요. 머리도 좋고 돈에도 밝고 건물주에 주식 부자에 걔 100억 부자예요. 속이고 있는 거라고요. '어머니, 어머니' 하면서"라며 전했다.</p> <p dmcf-pid="6ixYbOJq7j"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dmcf-pid="POEBitsdUN"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의 구세주"…키, TXT 범규 화장실 잘 보내주는 선배 등극 ('놀토') 11-16 다음 정동원, 베스트 아티스트상 "제이디원도 상 받았는데…감사"[2024 KGMA]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