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찼으니 진짜 부부 어때" 송승헌·조여정 반응이… 작성일 11-16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ia9A8t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BEsRCnbB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가 15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 두 차례 커플 연기를 한 송승헌과 조여정에게 '진짜 결혼'을 제안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할명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203957184wwrq.jpg" data-org-width="1024" dmcf-mid="YChyaGkP2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203957184ww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가 15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 두 차례 커플 연기를 한 송승헌과 조여정에게 '진짜 결혼'을 제안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할명수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xvGAZwM9T" dmcf-ptype="general"><br>영화에서 두 차례 커플 연기를 한 송승헌, 조여정에게 박명수가 '진짜 결혼'을 제안해 폭소를 유발했다. </p> <p dmcf-pid="Z0gc4DxpKv" dmcf-ptype="general">송승헌과 조여정, 박지현은 15일 박명수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 출연했다. 세 배우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히든페이스'의 주연을 맡았다. </p> <p dmcf-pid="5ujDPme72S" dmcf-ptype="general">송승헌과 조여정은 2014년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이어 이번 영화에서는 약혼한 사이로 다시 커플 연기를 하게 됐다. </p> <p dmcf-pid="1C261xphV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명수는 "두 번째 부부는 느낌이 어떠냐"고 했다. 송승헌은 "여정씨한테 미안할 뿐"이라며 "(역할마다) 한눈을 파니까"라고 말했다. </p> <p dmcf-pid="t6hyaGkPfh"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두 번 부부했는데 그냥 진짜 부부하면 안 되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조여정은 "이런 얘기 처음 들어본다"고 했다. </p> <p dmcf-pid="FxvGAZwMfC"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명수는 "어차피 뭐 나이도 찼고 두 번 결혼했는데 세 번째는 진짜로 합쳐도 되지 않느냐"며 농담을 이어갔다. </p> <p dmcf-pid="3C261xphbI"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일단 해보는 걸로"라며 박명수의 장난을 받아쳤다. 조여정은 웃어보였다. </p> <p dmcf-pid="0o50OuSgVO" dmcf-ptype="general">영화 히든페이스는 지휘자 성진(송승헌)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첼리스트이자 약혼녀 수연(조여정)을 찾아 괴로워하던 중 수연의 첼리스트 자리를 대신하게 된 후배 미주(박지현)에게 강한 끌림을 느끼면서 벌어진 스토리를 다룬다. 수연은 비밀 공간에 갇혀 그들을 지켜보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p> <p dmcf-pid="p0gc4Dxpqs" dmcf-ptype="general">양성희 기자 y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까지 이런 가수는 없었다” 정동원인가 JD1인가 [2024 KGMA] 11-16 다음 [SC인터뷰] "진짜 하기 싫었는데"..그럼에도 '좋나동' 선택한 이준혁 덕분에(종합)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