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김정현, ♥금새록에 최태준 질투 "그 자식 때문에 머리 터질 것 같아" 작성일 11-16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AuCzTN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Mc7hqyj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05113086eczm.jpg" data-org-width="550" dmcf-mid="bGNpOuSg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05113086ecz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DWR0dzTz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이 최태준을 질투했다.</p> <p dmcf-pid="fwYepJqy7N"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5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가 이다림(금새록)이 좋아하는 차태웅(최태준)을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4xAuCzTNpa" dmcf-ptype="general">이날 이다림은 "태웅 오빠도 낙지젓이라면 한 그릇 뚝딱입니다. 회장님과 입맛이 똑같아서 놀랐습니다"라며 밝혔고, 서강주는 "이 비서. 갑자기 내 인생에 끼어든 차태웅 그 자식 때문에 나 머리가 터질 것 같아"라며 서운해했다.</p> <p dmcf-pid="8Mc7hqyj7g" dmcf-ptype="general">이다림은 "태웅 오빠 부모 없이 고생하고 산 거 상무님은 모르잖아요. 태웅 오빠 우리 세탁소 한여름에 한창 바쁠 때는 티셔츠에서 소금이 떨어졌어요. 얼마나 땀을 흘렸으면. 그렇게 땀 흘려 본 적 있어요?"라며 쏘아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RkzlBWA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05114399alam.jpg" data-org-width="550" dmcf-mid="K23N9A8t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05114399ala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gIfH8tsUL"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인가 보지. 며칠 동안 안 씻었을 수도 있고. 티셔츠에서 소금 떨어지는 것 때문에 태웅 오빠가 좋다는 거야, 이 비서는?"이라며 발끈했다.</p> <p dmcf-pid="QaC4X6FO3n" dmcf-ptype="general">이다림은 "네. 섹시하잖아요. 남자가 일할 때. 제가 맨날 등목 시켜준다고 그렇게 꼬셨는데 오빠가 꿈쩍도 안 합니다. 보지 못하는 저한테 소금은 손에 만져지는 거였으니까 '이 남자가 이거구나' 실체를 안 것이죠"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xNh8ZP3IFi"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나도 힘들어"라며 하소연했고, 이다림은 "들어가세요. 들어가시라니까요, 상무님"이라며 시큰둥하게 대했다.</p> <p dmcf-pid="yuPToWA80J"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힘들고 그럴 땐 영화 보면 무조건 기분 좋아지고 행복하고 그랬는데. 회사 일에 미쳐서 영화 볼 시간도 없어. 저번에 너랑 영화 본 게 올해 유일하게 본 거야"라며 하소연했고, 이다림은 "그때 너무 좋았습니다"라며 고백했다.</p> <p dmcf-pid="W7QygYc6zd"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그래? 에이 진짜. 그것도 차태웅이랑 셋이 봤네"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YzxWaGkPze"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dmcf-pid="GPNpOuSg3R"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베원,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상 "팬들 사랑 덕분"[2024 KGMA] 11-16 다음 김광수 대표 “김승우, 이혼 후 이미연 내게 추천” 특별한 인연 고백(가보자고)[Oh!쎈 포인트]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