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손태진, 파격 댄스→과감 엔딩 "무릎 두 개 희생해"[★밤TView] 작성일 11-16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smNHEQvZ"> <div dmcf-pid="bzP6BaVZW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qQPbNf5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news/20241116204852458serc.jpg" data-org-width="630" dmcf-mid="qfwDoWA8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news/20241116204852458se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BxQKj41CG" dmcf-ptype="general"> '불후의 명곡' 가수 손태진이 파격적인 무대를 꾸몄다. </div> <p dmcf-pid="2KRM2c6FWY"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681회에서는 '환상의 짝꿍' 특집 2부가 펼쳐졌다.</p> <p dmcf-pid="V9eRVkP3lW" dmcf-ptype="general">이날 손태진은 '빗속의 여인'을 선곡해 평소와 달리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가득한 무대를 펼쳤다. </p> <p dmcf-pid="f4ni6rRuSy" dmcf-ptype="general">이를 본 신동엽은 "예전에 포르테 디 콰트로부터 손태진을 봐왔다. 그래서 때문인지 율동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다.."라며 팬으로서 뿌듯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저 춤을 보면서 얼마나 노력을 많이 안 했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48LnPme7WT" dmcf-ptype="general">이어 신동엽은 파격적인 손태진의 '무릎 꿀는 엔딩'도 언급하며 누구의 아이디어였는지 물었다.</p> <p dmcf-pid="86oLQsdzhv" dmcf-ptype="general">이에 손태진은 "대부분 서정적인 곡을 많이 불렀기 때문에 (다른 가수 분들이) 무대에서 무릎 꿇는 무대를 볼 때마다 '저런 무리수를? 투표를 위해 무릎을 꿇는다고?'라고 생각하면서 봤었다. 그런데 저도 꿇을 줄 몰랐다. 과감하게 제 무릎 두 개를 희생했다"라며 무대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6IXHhqyjvS" dmcf-ptype="general">결국 손태진은 신성을 꺾고 올라온 신유를 이기며 1승을 차지했다.</p> <p dmcf-pid="PCZXlBWAvl" dmcf-ptype="general">다음 순서로는 안성훈이 출격해 손태진과 맞붙었다. 안성훈 역시 기존 본인 스타일의 무대와 달리 댄스가 가미된 무대를 펼쳐 보는 이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p> <p dmcf-pid="Qh5ZSbYcWh"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안성훈의 무대를 부러워하는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던 손태진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확실히 아직 제 갈 길이 멀었구나 싶었다"라며 안성훈을 춤으로 한수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xvFty2XDSC" dmcf-ptype="general">명곡판정단의 선택 결과 안성훈은 손태진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자기가 이길 경우 무릎을 꿇는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안성훈은 무릎을 꿇다가 손태진과 함께 관객들에게 큰절을 올리기도 했다. </p> <p dmcf-pid="yPgoxOJqhI" dmcf-ptype="general">마지막 무대에는 홍자가 올랐다. 홍자는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를 선곡해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그러나 안성훈이 방어에 성공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 dmcf-pid="WQagMIiBlO"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목 통증' 피겨 차준환, 그랑프리 5차 대회 프리 기권 11-16 다음 (여자)아이들, 베스트 아티스트상 수상 “네버버 일상에 웃음 주는 가수 되고파” [2024 KGMA]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