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맘' 김지선, 래퍼된 차남 음원 수익 송금에 "액수 떠나 행복" 작성일 11-16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26VkP3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bxJMIiB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선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1/20241116210346920bfpf.jpg" data-org-width="601" dmcf-mid="ZKK49A8t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1/20241116210346920bf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선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tVdoJSg2u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개그우먼 김지선이 래퍼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이 보낸 음원 및 공연 수익 송금에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FfJgivaVzU" dmcf-ptype="general">김지선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들이 벌어다 준 돈! 이 맛이군요, 자식이 첫 월급봉투 갖다 줄 때의 기분이…이제는 제가 그 맛을 느낄 나이가 됐나 봅니다, 아따 좋다, 아직 대학교 2학년인데"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의 대화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p> <p dmcf-pid="34ianTNfpp"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선은 "감동도 있고 기쁨도 있고 기분이 참 복잡하네요, 이 기분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액수를 떠나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라면서 "아들이 준 용돈, 첫 월급, 감동, 눈물, 사랑, 이 맛이군, 고맙다 아들"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p> <p dmcf-pid="0nDOw3Ii70"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선은 최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나와 '붕어빵'에 나왔던 아이들이 올해 21세, 21세, 18세, 16세가 됐다며 차남이 힙합 음악을 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김지선의 둘째 아들인 김정훈 군은 현재 SIVAA(시바)라는 이름으로 래퍼로 활약하고 있다.</p> <p dmcf-pid="pLwIr0Cn33"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vs 안은진 vs 이유영..전설의 한예종 10학번 인기짱 정체 공개 ('전참시') 11-16 다음 이무진, 베스트 메모리 수상 “멋진 이름의 상 감사” 2관왕 [2024 KGMA]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