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영화학교 다닌 사실 숨긴 김정현, 신현준에 버림 받나 [종합] 작성일 11-16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HCc5rR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RaM9A8t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211327015xvah.jpg" data-org-width="620" dmcf-mid="ZWVUH8ts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211327015xv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8J47LKGl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이 위기를 맞았다. </p> <p dmcf-pid="36i8zo9Hl2" dmcf-ptype="general">10일 저녁 방송한 KBS2 토일드라마 '다리미 패밀리'(극본 서숙향·연출 성준해) 15회에서는 비밀이 드러난 서강주(김정현)와 차태웅(최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0Pn6qg2Xh9" dmcf-ptype="general">이날 고봉희(박지영)는 지승돈(신현준)의 사무실을 찾아 그와 차태웅(최태준)의 관계, 그리고 노애리의 존재에 대해 모두 밝혔다. 백지연(김혜은) 역시 이를 듣고 있었고, 그동안 자신을 속여왔다는 배신감에 "3년 동안 그 사람이 술집 여자였던 것도 몰랐냐. 그래서 나한테 거짓말하지 말라고, 거짓말이라면 그렇게 학을 떼는 거였냐. 그때 그 여자는 3년 내내 거짓말해도 헤벌쭉하고 좋았냐"라고 울먹였다.</p> <p dmcf-pid="pPn6qg2XvK" dmcf-ptype="general">이어 고봉희는 "태웅이가 얼마나 불쌍하게 살았는지 넌 상상도 못한다. 전후 사정은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애를 버린 건 잘못한 거다. 여자 혼자 버리게끔 네가 그렇게 만들었을 거 아니냐. 네가 인간이냐. 태웅이 그렇게 산 거 다 네 탓이다. 둘이 잤으니까 이 사달이 난 거 아니냐. 네가 억울한 얼굴 할 때가 아니다"라고 했지만, 가만히 듣고 있던 서강주(김정현)는 억울함을 드러내며 "차태웅 그렇게 불쌍하게 살아오지 않았다. 잘 모르셔서 그런다. 태웅이 그놈 음흉한 놈이다. 세탁소 식구들도 다 속이고 있다. 굉장히 능력있게 잘 컸다. 머리도 좋고 돈에도 밝고 주식 부자에 100억 부자다. 어머니 어머니 하면서 속이고 있는 거다"라고 해 고봉희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UQLPBaVZlb" dmcf-ptype="general">이 말이 의심스러웠던 고봉희는 집으로 돌아온 뒤 곧장 부동산으로 향했다. 그는 "우리 집이랑 세탁소 주인 누구냐? 청렴 빌라 건물 죄다 월세 아니면 전세라고 하지 않았냐. 건물 등기부등본 내놔봐라. 자기가 여태까지 건물주 대리인 역할 하지 않았냐. 대리인을 했으면 건물주가 누군지도 알고 연락처도 알 거 아니냐"라고 따졌다.</p> <p dmcf-pid="uxoQbNf5TB" dmcf-ptype="general">결국 고봉희는 등기부등본을 확인했고, 건물주가 차태웅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다. 은행에 30억 원을 대출받아 60억 원에 건물을 매매, 현재 건물 시세가 80억 원까지 올랐다는 것. 고봉희는 "이 건물을 무슨 돈으로 산 거냐"라고 물었고, 복미경(변윤정)은 멋쩍은 표정을 지으며 "주식 잘하지 않냐. 지금도 주식으로 20-30억 원 굴리고 있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 소식은 반나절 만에 동네 전역으로 퍼지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CGIAZwM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211328435nscp.jpg" data-org-width="620" dmcf-mid="5wmaMIiB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211328435nsc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hHCc5rRTz" dmcf-ptype="general"><br>이 가운데 서강주는 위기를 맞았다. 그의 학력과 뉴욕 생활에 대한 폭로가 회사 고객 게시판에 올라왔기 때문. 서약서상 그는 MBA 수료 과정에서 학업과 벗어난 행동은 어떤 것도 할 수 없었지만, 이를 어기고 뉴욕영화학교를 동시에 다닌 것이 문제가 됐다. 자칫 잘못하면 횡령으로도 해석될 수 있기에 지승돈은 그를 따로 불러내 "그렇게 미치도록 영화가 좋았냐"라고 분노했다.</p> <p dmcf-pid="qlXhk1meC7"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강주는 "영화학교에는 절대 회삿돈 안 썼다. 제 돈만 썼다. 제 노력도 알아주셔라. 두 학교를 다니긴 했지만 무사히 MBA 과정 마치지 않았냐. 또 지금은 영화 생각 절대 없다. 그건 과거다. 지금은 경연인으로서 성공하고 싶다. 영화는 과거일 뿐이다"라고 변명했지만, 지승돈은 "방 빼라. 나가라"라고 차갑게 답했다. </p> <p dmcf-pid="BmTrgYc6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다리미 패밀리']</p> <p dmcf-pid="bsymaGkPW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다리미 패밀리</span> </p> <p dmcf-pid="KOWsNHEQl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렇게 많이?" SM 트로트 송캠프 최초 공개…CAO 이성수→강타 깜짝 등장 ('진심누나') 11-16 다음 민경훈, 결혼 하루 전 겹경사 터졌다‥美 전 대통령과 어깨 나란히(아형)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