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학동 주부 살인 사건...미궁 속 진실 추적 (그것이 알고 싶다) 작성일 11-16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8분 사이 벌어진 끔찍한 범행, 세 명의 용의자와 진실 공방<br>16일 오후 11시 15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i3WVZw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812" data-type="photo" dmcf-pid="Kin0Yf5r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211507521lljr.jpg" data-org-width="720" dmcf-mid="q0FcJSg2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211507521llj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WYn6rRuYY"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박서인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2005년 부산 영도구 청학동에서 발생한 가정주부 피살 사건을 다룬다.</p> <p dmcf-pid="VYGLPme75W" dmcf-ptype="general">16일 방송에서 범행 당시 용의자와 단서를 둘러싼 진실 공방이 조명될 예정이다.</p> <p dmcf-pid="flSR2c6F5y" dmcf-ptype="general">지난 2005년 5월 23일 오전, 청학동의 한 가정집에서 40대 주부 윤경숙(가명) 씨가 자신의 부엌에서 흉기에 찔린 채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은 피해자가 10시경 친구와 통화 후, 10시 18분 친구가 집을 방문하며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드러나 짧은 시간 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4SveVkP3HT" dmcf-ptype="general">범인은 피해자를 습격하고 지갑에서 현금을 가져가 달아난 것으로 추정됐지만, 지문이나 CCTV 등 결정적 증거는 발견되지 않아 사건은 미궁에 빠졌다.</p> <p dmcf-pid="8TyJ4DxpHv" dmcf-ptype="general">사건은 2년 뒤 제보자의 등장으로 반전을 맞는다. 제보자 최동현(가명) 씨는 당시 친구 이 씨가 자신의 손을 다친 사연을 털어놓으며 "김 씨와 박 씨와 함께 빈집을 털러 갔다가 집주인을 찔렀다"고 말했다는 증언을 경찰에 제공했다.</p> <p dmcf-pid="6yWi8wMU1S"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씨는 이후 해당 발언을 장난으로 돌리며 진술을 번복했고, 김 씨와 박 씨 역시 관련성을 부인해 사건은 다시 교착 상태에 빠졌다.</p> <p dmcf-pid="PWYn6rRuXl" dmcf-ptype="general">2016년, 부산경찰청 미제수사팀의 재수사 과정에서 또다시 이 씨의 진술이 주목받는다. 이 씨는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2005년의 범행을 다시 언급하며 "김 씨가 칼로 집주인을 찔렀다"며 칼을 근처 해변에 버렸다고 고백했다. 이 진술의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세 명의 관계와 사건 당시의 행적이 밝혀질지 주목된다.</p> <p dmcf-pid="QsO6qg2XXh"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은 사건의 새로운 단서를 공개하며 미궁 속에 갇힌 진실을 조명할 예정이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16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영된다.</p> <p dmcf-pid="xOIPBaVZZC" dmcf-ptype="general"> </p> <p dmcf-pid="y2Vvw3IitI" dmcf-ptype="general">사진=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범규 "키 덕분에 화장실 다녀왔다..인생의 구세주"('놀토') 11-16 다음 82메이저, 이탈리아 사로잡은 매력‥현지서 뜨거운 반응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