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마이크 들고 고음 포효… 이게 바로 '동방신기' [2024 KGMA] 작성일 11-16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hWfEQ0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tPdSbYc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동방신기가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에서 화려한 무대를 꾸미고 있다.(사진=KGMA 특별취재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Edaily/20241116212756182wlig.jpg" data-org-width="670" dmcf-mid="5DtuLyj4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Edaily/20241116212756182wl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동방신기가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에서 화려한 무대를 꾸미고 있다.(사진=KGMA 특별취재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l79c5rRa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역시 동방신기였다. 클래스가 달랐다. 그룹 동방신기(유노윤호·최강창민)가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극강 보컬과 퍼포먼스로 ‘K팝 레전더리 아티스트’의 위용을 뽐냈다. </div> <p dmcf-pid="0OvH6rRuAn"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는 16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3부 오프닝 무대에 올라 대표곡 ‘레벨’과 대표곡 ‘라이징 선’, ‘왜’, ‘주문-미로틱’ 무대를 펼쳤다.</p> <p dmcf-pid="pHF7oWA8ai" dmcf-ptype="general">‘레벨’ 무대에선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마치 한몸처럼 움직이는 극강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에 운집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연장 천장을 뚫을 듯한 폭발적인 보컬, 쉴 새 없이 쏟아내는 다이내믹 퍼포먼스가 그야말로 시선을 강탈했다.</p> <p dmcf-pid="U1UbjXDxgJ"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를 대표하는 히트곡 메들리도 펼쳤다. 동방신기는 단독콘서트의 단골 오프닝 곡인 ‘라이징 선’을 시작으로 ‘왜’, ‘주문-미로틱’까지 쉴 새 없이 무대를 펼쳤다. 특히 최강창민이 온몸으로 뿜어내는 고음은 듣는 내내 소름 돋게 했고, 유노유노의 힘 있는 보컬은 남성미를 발산하기에 충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lY4Dxp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동방신기가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에서 화려한 무대를 꾸미고 있다.(사진=KGMA 조직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Edaily/20241116212757645wtcs.jpg" data-org-width="670" dmcf-mid="1gX3dlo9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Edaily/20241116212757645wt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동방신기가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에서 화려한 무대를 꾸미고 있다.(사진=KGMA 조직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yZ0JSg2ce" dmcf-ptype="general"> ‘주문-미로틱’ 무대는 동방신기가 왜 ‘레전더리 아티스트’인지를 스스로 입증했다. 핸드 마이크를 들고 무대를 시작한 동방신기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에도 여유롭게 고음을 소화하는 등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div> <p dmcf-pid="z5pBNHEQNR" dmcf-ptype="general">반응도 뜨거웠다. 현장에 운집한 관객들은 한목소리로 ‘동방신기!’를 연호했고, 어마무시한 떼창이 이어지는 등 진풍경을 자아냈다.</p> <p dmcf-pid="qX3zgYc6cM" dmcf-ptype="general">이후 ‘K팝 레전더리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동방신기는 “앞으로 더 성장하는 동방신기 ‘둘’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BNDIzo9Hkx" dmcf-ptype="general">피원하모니는 “올해 복이 가득한 한 해였던 것 같다. 베스트 아티스트 상을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JaEFRuSjQ" dmcf-ptype="general">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KGMA는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은 K팝과 트롯·밴드·솔로 등 대중음악의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둔 가수와 음악을 선정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16일과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p> <p dmcf-pid="KOvH6rRuNP"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슨과 함께한 추억 뿌듯"…기립박수 터져나온 넥슨 오케스트라 11-16 다음 율희, 새출발하더니 '이혼' 최민환 업소 폭로 삭제→25억 시세차익 '시끌' [엑's 이슈]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