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 삼둥이맘’ 황신영 “선택유산 거절, 막달에 거의 잠 못 잤다” (‘내생활’)[Oh!쎈 포인트] 작성일 11-16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d9nTNfJ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uV38wMU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13326017woxy.png" data-org-width="650" dmcf-mid="FoYrX6FO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13326017woxy.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57GBaVZig"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황신영이 삼둥이 출산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uoDJmphLRo"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개그우먼 겸 SNS 스타 황신영의 34개월 삼둥이가 인생 첫 심부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7KQzRCnbdL" dmcf-ptype="general">이날 한예종 졸업한 무용 엘리트이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등장했다. 아서, 아준, 아영 세 쌍둥이를 출산한 황신영은 어떻게 삼둥이를 키우게 됐냐는 물음에 “저희가 이제 결혼을 하고 4년동안 시도를 했지만 자연 임신이 안 돼서 인공수정을 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nfgYc6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13327819ewbm.jpg" data-org-width="530" dmcf-mid="3yIalBWA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13327819ewb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nkew3Iini" dmcf-ptype="general">노력한 끝에 임신한 황신영은 병원에서 세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처음에 삼둥이라고 했을 때 시간을 주시더라. 선택유산을 할지 말지”라고 털어놨다. 장윤정은 “엄마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무리다 싶으면 선택하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고, 황신영은 “망설임도 없이 삼둥이 다 낳겠다고 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BfeKivaVdJ" dmcf-ptype="general">황신영은 “거의 배가 여기까지 나왔다”라며 거대한 만삭의 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막달에는 한 달 동안 거의 잠을 못잤다. 서 있으면 여기 밑에가 너무 아팠다”라며 휠체어를 타고 생활할 정도로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다행히 건강한 모습으로 삼둥이가 찾아왔고, 황신영은 “안 낳으면 어쩔 뻔했어”라고 했고, 남편도 “그러니까 지금 너무 예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bWFSpJqydd"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K57GBaVZie" dmcf-ptype="general">[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김다예 딸 이름은 예인? 출생신고 완료 "중년 때 불러도 괜찮아야" [슈돌] 11-16 다음 송종국, 이혼 후 홀로 캠핑카 생활..7천만 원 풀옵션 럭셔리 카 깜짝 “얼굴 좋아 보여”(가보자고)[종합]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