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김태리, 정은채 못 놓는 김윤혜 저격 "떠난 사람 안 돌아와" [순간포착] 작성일 11-16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QGBaVZ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QGBaVZ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13448567hpus.jpg" data-org-width="650" dmcf-mid="KGl8NHEQ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13448567hpu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SEKivaVJ8"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정년이’ 김태리가 아직도 정은채를 못 놓는 김윤혜를 저격했다.</p> <p dmcf-pid="8Tw2Lyj4d4"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극본 최효비, 연출 정지인)에서는 돌아온 윤정년(김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ropPme7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13450776zjid.jpg" data-org-width="650" dmcf-mid="9yopPme7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13450776zji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R9h3e7veV" dmcf-ptype="general">소리를 잃었지만 국극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윤정년은 끝내 엄마 공선(문소리)로부터 허락을 받고 매란국극단에 다시 들어왔다. 윤정년은 소리를 다시 할 수 있냐는 말에 머뭇거렸고, 강소복(라미란)이 입단시험을 굳이 보지 않아도 된다고 했음에도 목 상태를 체크하고 싶어서라도 시험을 꼭 보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문옥경(정은채)가 국극을 그만두고 어딘가로 떠났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빠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4TunbY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13451015vudk.jpg" data-org-width="650" dmcf-mid="2ZPYqg2X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13451015vud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xbItMUlM9"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서혜랑과도 마주했다. 서혜랑(김윤혜)은 윤정년에게 “넌 절대 문옥경이 될 수 없다”고 날을 세웠다. 이에 윤정년은 “떠났다는 말을 듣고 많이 괴로웠다. 내가 꼭 버려졌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나는 문옥경에 대한 좋은 기억만 남기려고 한다. 결국에 내게 국극을 알려준 사람은 문옥경이니까. 그러니 그쪽도 이제 놔줄 건 놔달라. 더 품고 있어봤자 떠난 사람 안 돌아온다”고 말했다.</p> <p dmcf-pid="y3ydr0CndK"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낙담한 윤정년에게 “문옥경은 누가 말을 해도 듣지 않았을 거다. 대신 내가 여기 있지 않냐. 난 무슨 일이 있어도 안 떠난다. 이제 너도 돌아오지 않았냐. 이제 우리가 그 자리를 대신하면 된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젠 아이폰만 믿다가는 망한다”…애플이 눈독들이는 이 시장 11-16 다음 "김승우, 이미연과 이혼 후 '추천'"…김광수, 거침없는 '실명 토크' 말말말 (가보자고)[엑's 이슈]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